[자본과 정권 동향] 정부, 대우계열사 금융기관에 대한 공적자금 투입의 수순 밟기 들어가 금융시장 불안이 채권시장에서 주식시장으로 확산되는 등 정부의 1차 금융시 장 안정대책 발표 이후에도 금융시장의 불안이 확산되자 정부는 서둘러 2차 안 정대책을 발표했다.
[노동운동 동향] / 투쟁동향 부당노동행위 사업장 노동자, 국회 앞 농성 재개 금속산업연맹 농성장 침탈 당해
[노동운동 동향] / 투쟁동향 한라중공업 노조, 파업투쟁 연대투쟁으로 확산 전면파업 50일을 넘긴 한라중공업 노조의 투쟁이 지역연대투쟁과 민주노총 차 원의 집중투쟁으로 발전하고 있다.
[노동운동 동향] / 투쟁동향 현대자동차 노조, 성실교섭 촉구 경고파업 돌입 임단협 교섭을 진행 중인 현대자동차 노조는 10월 7일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하여 34,036명이 투표에 참여해 90.6%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 다.
[노동운동 동향] / 투쟁동향 보광 노조, 서울 상경투쟁 전개 구미에 위치한 (주)보광 노조는 10월 6일 전 조합원 50여 명이 상경하여 서울 본사 앞에서 (주)보광 홍석현 이사 탈세 엄중 처벌과 부당노동행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다.
[노동운동 동향] / 투쟁동향 악랄한 노조탄압에 맞서 완강하게 투쟁하고 있는 대교 노조
[노동운동 동향] / 투쟁동향 근로복지공단 개혁과 방극윤 이사장 해임촉구 총 궐기대회 열려
[노동운동 동향] / 기타동향 전력 공투위, 공동수련회 열어 구조개편 저지 결의
당연하게도 정리해고는 노동쟁의의 대상입니다. 조정과정을 거치지 않은 파업이 부당한 것은 아닙니다. 법원은 이 당연한 진실을 이제서야 승인했습니다. 만도기계 판결문 요지를 여기에 올립니다.
정리해고는 노동자 지위에 영향을 끼치므로 정리해고와 관련한 노사분쟁은 쟁의 대상이 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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