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운동 동향] / 민주노총 총력투쟁 동향 민주노총 제4차 중앙위원회 회의 열려
[노동운동 동향] / 민주노총 총력투쟁 동향 금속산업연맹, 탄압에 맞서 6월 총력투쟁 결의
[노동운동 동향] / 민주노총 총력투쟁 동향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불법체포 규탄집회 열고 파업투쟁 계속 전개
[노동운동 동향] / 민주노총 총력투쟁 동향 공공연맹, 7월 임단협 총력투쟁 결의 공공연맹은 20일 명동성당 문화관에서 53명이 참가하여 임시 중앙위원회를 열 고 7월 임단협 총력투쟁을 결의하였다.
[노동운동 동향] / 기타투쟁 동향 삼환기업 노조, 파업 60일째 기자회견과 노사평화 염원 대회 열어 사측의 불법부당한 정리해고에 맞서 전면파업에 돌입했던 삼환기업 노조의 투 쟁이 어느덧 60여 일을 넘기고 있다.
[노동운동 동향] / 기타투쟁 동향 유신코퍼레이션 노조, 정리해고 반대 전면파업 돌입
한국통신 노사는 이날 오후 경기 분당사옥에서 임금 총액대비 4.5퍼센트 삭감 주택자금대부 이자율 2퍼센트에서 7.5퍼센트로 상향조정 개인연금 지급 및 청원휴가제 폐지 임.단협 이전 조합활동으로 인한 징계자 대사면 등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회사가 노조원들에게 탈퇴 압력을 가해 집단적인 노조 이탈이 발생하고 있으며, 18일로 예정됐던 조합원 총회도 불허해 정상적인 노조 활동을 막고 있다"며 이러한 회사측에 맞서 무기한 천막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국통신노조 '파업유보' 이후 내부 갈등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 임 단협이 어떤 내용과 절차를 거쳐 타결되느냐는 향후 노조 내부의 역학구도 와 공공연맹, 민주노총의 투쟁전선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차 정부조직개편방안에 따라 우체국 인력이 7,000여명 감원돼야 하자, 체신노조가 방침 철회를 요구하며 대정부 투쟁을 전개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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