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록] 세계 대공황은 과연 오는가? 막다른 길로 내몰리고 있는 일본 자본주의 : 수요창출을 위한 경기부양책 실패 전태일을 따르는 민주노조운동연구소
[알림판] ◀ 금주의 일정 ▶ ●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일 시 : 2월 24일(수) 오후 2시 장 소 : 서울 용산 구민회관 주 최 : 민주노총
"김대중 정부 1년간의 실업대책은 '총체적 실패'였다." 18일 국민승리21 실업대책본부가 주최한 '김대중 정부 1년 실업대책 평가 토론회'에서 토론 자들은 이같은 평가를 내리며, "실업문제는 실업자의 조직화와 전 민중의 투쟁을 통해서만 해결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올해 조직사업의 1순위로 `산별노조 건설 앞당기기'를 세웠다. 다음달 증권산업노조가 출범하는 것을 비롯해 오는 2002년까지 산하 연맹을 모두 산별노조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김원기 노사정위원회 위원장은 19일 “노사정위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3~4월 중 노사정위 특별법을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민주섬유연맹(위원장 황영호)와 민주화학연맹(위원장 오길성)의 통합논의가 2월말 3월초로 예정된 양 연맹 대의원대회를 기점으로 본격화될 전망이다.
2월11일 유림회관에서 전국민주금융노동조합연맹(민주금융노련·위원장 심일선)과 전국사무 노동조합연맹(사무노련·위원장 채운석)이 통합대의원대회를 열고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을 결성한다.
얼마전 이 장관은 출입기자단과 식사를 하면서 "노동계 이해를 대변하는 부처는 노동부밖에 없다"며 다른 경제부처들의 경제논리를 비판하고 나섰다.
김대중 1년 실업대책 평가 토론회
한국노총은 대전지역교원노조 설립을 시작으로 앞으로 전국 대도시 중심으로 교원노조를 설립한 뒤, 올 7월에 전국적 조직을 건설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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