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노사가 구조조정안을 놓고 서로 양보할 수 없는 `힘겨운' 협상에 들어가 지하철이 서는 결과마저 예상된다. 그러나 인원감축 규모를 비롯해 근무형태 변경, 정년단축 등 모든 항목에 걸쳐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어 3월말까지 진행될 협상에서 과연 이견이 좁혀질지 의문이다.
[노동운동 동향] / 기타동향 한국통신 노조, 투본 구성하고 공동대표로 김호선 위원장과 박철우 서울본부위원장 선출
[노동운동 동향] / 기타동향 조흥시스템 노조, 농성투쟁 217일 만에 '자주관리회사' 설립 등 협상타결
[부록] 세계 대공황은 과연 오는가? 막다른 길로 내몰리고 있는 일본 자본주의 : 수요창출을 위한 경기부양책 실패 전태일을 따르는 민주노조운동연구소
[알림판] ◀ 금주의 일정 ▶ ●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일 시 : 2월 24일(수) 오후 2시 장 소 : 서울 용산 구민회관 주 최 : 민주노총
[주간 네트워크] 죽을 쑤고 있는 '국민의 정부'의 '국민연금제' 박 영 아 김대중 정부는 올 4월부터 국민연금제를 20세 이상 성인에게는 모두 적용한다 고 발표했다.
[자본과 정권 동향] 정부, 대노동 유화책과 동시에 강력한 구조조정과 불법파업 엄단 발표 다가오는 3,4월 노동자들의 구조조정 저지 투쟁이 폭발적 양상으로 터져나올 것이 예상되고 있다.
[노동운동 동향] / 투쟁동향 기아·현대 노조 공대위, 구조조정 반대 공동투쟁 힘차게 전개 기아 현대 노조들이 11일 '대의원 합동 총파업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4일부 터 26일 사이에 시한부 총파업투쟁을 힘차게 결의하였다.
[노동운동 동향] / 투쟁동향 택시노동자 고 김대곤 씨, 노후차량 배정에 항의 분신 사망
[노동운동 동향] / 투쟁동향 대학노조, 구조조정 공세에 맞서 총력투쟁 결의 98년 하반기부터 대학당국의 구조조정이 전면화되면서 대학노조 산하 청주대 지부와 고려대지부를 중심으로 대학노조들이 팀제 연봉제 전면거부 투쟁을 벌이 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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