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권영길위원장등 7명 지도부가 서울지검의 소환장 수령을 거부하는 한편, 소환장이 발부된 간부들에 대해 변호인을 선임해 대응 키로 했다.
8일 오후 4시경 을지로입구 전철역 주변 8차선 교차로가 도로 한복 판을 질주하는 전경과 백골단 수백 명에 의해 수십분간 마비상태에 빠 져버린 일이 발생했다.
국제 인권단체 성명 노동법과 안기부법 날치기 통과에 따른 총파업 사태는 한국 국민들 만의 관심사가 아니다.
민주노총·건강사회를 위한 보건의료단체 대표자회의·전국산재추방 단체연대회의는 최근 재정경제원이 올 경제운용계획의 일환으로 '산재 보험 민영화' 방안을 발표한데 대해 8일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 다.
단위사업장마다 집회참석 필사저지 총파업 확산에 맞서 재계가 민주노총 핵심간부들에 대한 고발조치로 나선 것외에도 각 단위사업장별로 파업확산을 막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민노총 23만명 파업…날치기통과 이후 최대 신한국당과 김영삼 정부의 노동법·안기부법 날치기 처리에 대한 저 항의 수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전남기업 정성철씨 분신기도 뒤 단식투쟁 전남 광양제철소 협력업체인 전남기업노조 부위원장 정성철(26) 씨 가 '노조탄압중지, 해고철회, 노동법 개악저지'를 요구하며 지난 16일 분신을 기도한 이후 24일 현재까지 9일째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다.
1.가정폭력방지법 제정 청원 2.쿠마라스와미 유엔특별보고관의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법적 사과 ·배상을 촉구하는 보고서를 유엔인권위원회에서 채택 3.공권력에 의한 한총련 여대생 성추행 고소 고발 4.여성발전 기금 조성 및 성차별개선위원회 구성
영하의 혹한 속에서 장장 41일간 단식투쟁을 벌여온 이동열·성한기 씨가 단식을 중단하고 병원에 입원했다. 두 해고노동자는 20일 낮 여의도 LG빌딩 앞에서 열린 「LG제품 불 매운동본부」발족식을 통해 "아무런 조건없이 단식을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LG 해고노동자 이동렬, 성한기 씨의 편지 지난 여름 명동성당 농성장에서 어느 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세상 에 태어나 보람된 일, 성취감을 느끼는 일들을 많이 하고 싶었지만 이 제는 그런 꿈들을 다 접어두고 장렬히 산화하고 싶은 충동만을 느낍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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