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 장원(張元) 전사무총장의 성추행사건, 구미총선연대 사무국장의 뇌물 수수사건 등 최근 잇달아 터진 불미스러운 사건들을 계기로 한국 시민단체(NGO)의 자성의 목소리를 담고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터넷쇼핑을 하지 않는다는 사람의 대다수가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것에 대한 부담 때문이라는 조사결과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전자상거래 과정에서 소비자보호는 전무한 수준.
환경의 날은 기념식이나 구호를 외치자고 만든 것이 아니다. 지구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지구환경보전을 위한 방안을 만들고 실천하기 위하여 만든 것이다.
오는 10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에 맞춰 전세계 시민단체들이 참여해 노동·여성문제 등 공동관심사를 논의하는 ‘ASEM2000 민중대회’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과학기술부는 7일 생명공학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유전자변형생물체(LMO)의 사용 증가에 따라 생명공학 안전성 확보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생명공학안전법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4·13 총선에서 잘못된 투표소 설치와 선거관리위원회의 배려 부족으로 투표를 못한 장애인 8명이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환경운동연합(조사국장 양장일.楊將一)은 5일 동강댐 건설 계획이 백지화된 만큼 앞으로 새만금 간척사업 저지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보통신부는 불법 감청이나 통신자료 제공 등으로 통신이용자의 비밀 침해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국민들이 안심하고 통화할 수 있도록 음성사서함의 비밀번호 제공 등을 전면 금지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낮에 방직공장에서 일하고 밤에 산업체 부설 고교에 다니는 여학생들이 회사 간부로부터 상습적인 성추행을 당했다며 무더기로 고소장을 냈다.
국방부가 화성군 매향리 쿠니사격장 인근 주민의 이주와 공병대 복구지원 등 미공군의 폭격 연습에 따른 후속 대책과 관련해 주민들이 '탁상행정식 미봉책'이라고 반발하는 등 난항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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