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속에서 신음하고 있는 소수자들의 인권을 위해 싸워온 인권활동가들이 일반 시민들과 함께 20세기 인권상황을 진단하고 21세기 인권과제를 고민해보는 뜻깊은 자리가 열렸다.
시위대들은 28~30일 대규모 집회를 앞두고 27일 「맛뵈기」 삼아 삼삼오오 쇼핑객들 사이에 나타나 「WTO 때려잡자」는 등의 구호나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평택 에바다 농아원의 비리 및 인권침해의 주역이었던 구 재단 실권자들이 지 금도 끊임없이 재단 장악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권영화제도 30일, 민중행동으로 자본의 폐해를 알리는 등을 상영할 예정이다.
8월 28일 아산경찰서 앞 마당에서 분신한 택시 노동자 지용석(32·온천운수) 씨. 그는 온몸에 3도 45%의 화상을 입고 현재 서울 한강성심병원에서 두 차례의 수술을 받은 후 입원 중이다.
국회 문화관광위원회는 26일 법안심사소위를 열어 영화진흥법 개정안을 검토한 끝에 '등급외 전용관' 설치안을 백지화하기로 합의했다.
일간지 보건·의학기사 가운데 30.9%가 비과학적 기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부는 24일 전국 2백48개 종합병원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근 로 실태를 노사가 자율 점검한 뒤 지방노동관서에 결과를 제출토록 했다고 발 표했다
30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뉴라운드 무역 협상은 국제 무역뿐 아니라 세계 시민운동에도 신기원을 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WTO 차기협상인 시애틀 각료회의(11/30-12/3)를 앞두고 시애틀 회의 대응 뿐 아니라 예정되어 있는 차기 협상에 적극적 대응을 위해 지난 23일 오 후 2시부터 6시까지 '투자협정 WTO 뉴라운드 반대 민중행동'(이하 민중행 동)에서 주최 한 긴급 워크샾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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