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클리핑] 세계인권선언 50주년, 그러나 그는 40년째 갇혀 있다.

[클리핑] 세계인권선언 50주년, 그러나 그는 40년째 갇혀 있다.

남한 사람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는 알지 못한다. 오래 전 자신을 고문했던 수사관들과 40년 동안 자신을 가두고 있는 교도관들의 얼굴만 떠오를 뿐이다. 우용각(69. 대전교도서). 그가 세상사람들을 모르는 것처럼 40년 세월 동안 세상 사람들의 관심 또한 그를 비껴가고 있다.

[인권하루소식] “학생인권선언 있으나마나”

[인권하루소식] “학생인권선언 있으나마나”

교육부 시안 비판

[인권하루소식] 명동성당, 농성장 강제철거

[인권하루소식] 명동성당, 농성장 강제철거

독기 품은 신도들 "꼴 보기 싫다" 명동성당이 27일 성당 내 6개 농성장 가운데 5개 농성장을 강제철거했다.

[클리핑] ‘남녀차별개선委’에 準사법권 시정령거부땐 형사처벌

[클리핑] ‘남녀차별개선委’에 準사법권 시정령거부땐 형사처벌

공공기관 및 일반기업체의 남녀차별 조사 및 시정을 위해 ‘준사법권’을 갖는 ‘남녀차별개선위원회’가 내년 7월에 대통령직속으로 설치될 전망이다. 이 위원회는 남녀차별 사항을 조사해 강력한 시정권고, 시정명령을 취하는 권한을 갖게 되고 위원회의 시정명령을 거부할 경우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

[클리핑] 가처분결정 판사,법원 PC통신망에 입장 표명

[클리핑] 가처분결정 판사,법원 PC통신망에 입장 표명

최장집 고려대 교수가 조선일보사를 상대로 낸 월간조선 배포금지 가처분신청 사건의 주심을 맡았던 현직 판사가 자신의 결정이조선일보에 의해 왜곡되고 있다는 취지의 글을 법원 컴퓨터 통신망에 올렸다

[클리핑] 명동성당 농성 천막 강제철거

[클리핑] 명동성당 농성 천막 강제철거

명동성당은 27일 성당 구내에서 농성중인 만도기계노조, 조흥시스템 노조, 한총련, 건설일용노조연맹 등 6개 단체의 천막 6동 가운데 5동을 강제 철거했다.

[클리핑] 국가보안법, “국보법 역기능” 공감 세대간엔 인식차 커

[클리핑] 국가보안법, “국보법 역기능” 공감 세대간엔 인식차 커

국가보안법 50년을 맞아 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절대다수 국민들은 50년 동안 국민들의 사상과 양심을 질곡에 빠뜨려온 국보법을 보다 `따뜻하게' 뜯어고쳐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다.

[클리핑] 국가보안법, 국가보안법 어떤길 걸었나

[클리핑] 국가보안법, 국가보안법 어떤길 걸었나

국가보안법은 정부수립 4개월만인 48년 12월 여순사건의 대책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제정된 뒤 그동안 11차례 개정됐다.

[클리핑] 국가보안법, 국민 78% “개폐” 목소리

[클리핑] 국가보안법, 국민 78% “개폐” 목소리

80% 가까운 국민들이 국가보안법을 완화하는 쪽으로 개정하거나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리핑] 세계인권선언, 그 의미와 현재 ⑥ 제 6·7 조, 법 앞에 평등

[클리핑] 세계인권선언, 그 의미와 현재 ⑥ 제 6·7 조, 법 앞에 평등

모든 인간은 어디에서나 법 앞에서 한 인격체로 인정받을 권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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