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권단체협의회, 전국연합, 지식인연대 등 인권·사회단체와 학생들 2백여 명은 1일 여 의도 시민공원에서 국보법 폐지를 위한 국제연대 집회를 열고 국보법과 정보·수사기관의 개혁에 즉시 착수할 것을 촉구했다.
전자주민카드가 'IMF'로 인해 당분간 시행 유보되었다.
유전자조작식품이 사회적인 논란이 되고 있지만, 국내에는 이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전무하다.
오는 4일, 유전자조작생물체가 도입된다. 외국에서는 이미 환경단체를 중심으로 한 사회운동단체들과 초국적자본-정부의 대립이 있어왔다.
'과학상점(Science Shop)'운동이 서울대에서 학생들을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다. 과학상점운동은 대안적인 대학을 만드는 운동이자 시민들의 자치능력을 돕는 적극적인 기회일 수 있다.
`왕따'라는 은어가 등장할 만큼 교육현장에서 빚어지고 있는 심각한 따돌림 현상. 학급 친구 들의 따돌림은 청소년을 죽음으로 몰고 갈 만큼 정신적으로 치명적인 상처를 준다.
인권법 제정을 둘러싸고 정부와 여당·시민단체가 인권위원회의 성격과 권한 등에 관해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의 인권법 수정안이 확정됐다.
유전자조작된 것으로 확인된 콩이 12월 4일 인천항에 입항한다.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가장 소중히 여기는 가치는 누가 뭐래도 사상의 자유다. 따라서 인간의 생각을 제약하는 세력이나 집단은 자유민주주의를 말할 자격이 없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최근 『월간 조선』 11월호로 시작된 조선일보사 발행매체의 최장집 교수 관련 보도는 사상과 학문의 자유를 침해하는, 자유민주주의에 명백히 배치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대학생들의 교육운동 모임인 '교육운동연대회의'는 교육부가 지난 21일 발표한 '학생인권선 언' 시안과 관련,"학생들의 의견조차 제대로 수렴되지 않은 학생인권선언은 있으나마나한 선언"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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