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

[평화연대] 정보감시사회와 프라이버시 국제토론회

[평화연대] 정보감시사회와 프라이버시 국제토론회

토론회에서 언급된 내용중 커민트 시스템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접하며 처음에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휴대폰, 전자우편 도청이 노트북 하나로 쉽게 이루어질 수 있고 흔히 접하는 N체계라고 하는 교통감시체계가 고도의 카메라로서 컴퓨터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운전자의 얼굴까지 찍을 수 있으며 100마일 멀리서도 컴퓨터 화면내용을 복귀시킬 수 있는 커민트도 있다. 게다가 에셜론은 전 세계의 모든 도청기지를 하나의 체인망으로 연결한다는 것은 상상을 불허했던 사실들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두려운 것은 우리가 일상적인 사생활 침해에 무감각해져 있다는 사실, 언젠가부터 보이지 않는 감시를 보편적으로 사고하고 스스로 검열 통제하는 등 내면화시켜왔다는 사실이었다.

[평화연대] 길없는 거리, 일상적 시선의 두려움

[평화연대] 길없는 거리, 일상적 시선의 두려움

새로운 틀에 대한 합의, 부메랑이 가지는 효용과 얼마만큼 던질 것인가의 합의는 바로 우리를 통해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또한, 길없는 거리로의 틀짓기, 특정방향에 대한 틀지움에 대해 지속적으로 반대해야 하며, 우리들이 지향해야 하는 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논의할 필요가 있다.

[클리핑] [작업장감시] 민노총 충북본부, `몰카’ 설치 충북대병원 규탄

[클리핑] [작업장감시] 민노총 충북본부, `몰카’ 설치 충북대병원 규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선태)는 21일 노조가 21일째 파업을 벌이고 있는 충북대병원 1층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병원측에 대해 `사법당국은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관계자를 사법처리 하라'고 촉구했다.

[클리핑] 英 정치권-재계, e메일 감청허용案 거센 반발

[클리핑] 英 정치권-재계, e메일 감청허용案 거센 반발

영국 정부가 입법을 추진중인 E메일 감청허용 법안에 대해 정치권과 재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상원이 정부가 상당한 양보를 하지 않는 한 이 법안을 부결시킬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는 가운데 재계에서도 상원의 입장을 지지하고 나섰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12일 보도했다.

[클리핑] 법무부, 음성사서함 감청 제한 대책마련 나서

[클리핑] 법무부, 음성사서함 감청 제한 대책마련 나서

12일부터 수사기관이 휴대전화와 무선호출기의 음성사서함을 직접 감청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으로 정보통신부의 업무처리 지침이 시행됨에 따라 법무부가 대책마련에 나섰다.

[클리핑] 감청, 수사기관서 직접 못한다

[클리핑] 감청, 수사기관서 직접 못한다

이동전화의 통화내용이나 무선호출의 음성사서함을 감청할 때 수사기관은 이를 직접 열어볼 수 없게 된다. 대신 통신사업자가 그 내용을 녹음해 제공하도록 규정이 바뀐다.

[클리핑] 유학생 감시…미국 ‘신 매카시즘’논란

[클리핑] 유학생 감시…미국 ‘신 매카시즘’논란

미국 의회의 자문기구인 ‘국가 테러위원회(National Commission on Terrorism)’가 외국 유학생에 대한 감시강화 등 초강경 테러 대책안을 발표한 이후 미국에서 ‘신(新) 매카시즘’ 논란이 일고 있다.

[클리핑] [작업장감시] 美기업 직원 생각까지 감시

[클리핑] [작업장감시] 美기업 직원 생각까지 감시

근무시간에 업무는 뒷전으로 미룬채 인터넷을 통해 포르노 사이트 등에 탐닉하는 직원들을 색출하기위한 미 기업들의 감시활동이 강화되고 있다. 미 기업 전체로는 직원들의 인터넷 사용을 감시하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업체의 비중이 지난해말의 17%에서 현재는 40%로 높아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클리핑] 클린턴 행정부, ‘외국 유학생 감시’ 권고 거부

[클리핑] 클린턴 행정부, ‘외국 유학생 감시’ 권고 거부

미국 정부는 5일 테러 방지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파키스탄,그리스 등 우방에 제재조치를 발동하라는 의회 자문기구의 권고를 거부했다.

[클리핑] 미국, 지난해 사상최대규모 도청

[클리핑] 미국, 지난해 사상최대규모 도청

미국 법무부는 간첩, 테러행위에 대한조사를 이유로 지난해 사상 최대 규모인 880건의 비밀도청을 실시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일간 가 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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