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한달 동안 있었던 여러 조직의 총회에 참석하면서 새삼 느끼게 되는 것은 정말 세상의 변화가 빠르다는 것이다.
제16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거가 공식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4.13총선에 나서는 민주노총 후보들이 지난 3월24일 합동기자회견을 갖고 총선에 임하는 결의를 밝혔다.
화물노련(위원장 김행기)이 운송하역노조 신선대와 우암지부의 노조인정을 요구하며 27일부터 벌이기로 했던 물류총파업을 일단 유보했다.
회사가 임신한 노동자를 노동강도가 센 곳으로 배치해 유산징후가 나타났다면?
민주노총의 수요출근투쟁이 시작됐다.
한국자동차산업의 운명을 건 범국민적 투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민주노총은 5월31일 모든 사업장이 총파업에 돌입키로 다시 한번 확인하는 한편 4월21일부터 이틀 동안 단위노조대표자 수련회를 열기로 했다.
수도권은 총 97개 선거구, 1천5백만 여명의 유권자를 포함하고 있는 최대권역이다.
87년 7, 8, 9 대투쟁 이후 우리는 민주노조를 건설하고 이를 토대로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상급단체를 건설하기 위해 수많은 투쟁과 노력을 경주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