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버스노조는 이정훈 전위원장의 사퇴에 따라 2월18일 대의원대회에서 성홍기(42) 안동버스지부장을 신임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지난 1981년 노동청에서 노동부로 승격된 이래 최근 16대 최선정 노동부장관이 취임했다.
며칠 전 TV가 어떻게 노동자계급의 목소리를 억압하는지를 보여주는 사건이 일본에서 일어났다.
'독도가 위험하다.'
보건의료노조 대의원대회 상황 불법녹음 사건( 91호)과 관련해 경찰이 공식 사과했다.
전국의 미조직노동자 조직담당자들이 5억모금사업을 힘있게 추진키로 했다.
여야 보수정당의 공천내용이 부패청산과 개혁을 바라는 여론과 동떨어진 것으로 드러나면서 각계의 반발이 커 낙선운동이 거세게 일 전망이다.
민주노총과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전국빈민연합(전빈련) 등 기층민중조직들은 올해 상반기 공동투쟁을 거쳐 연말까지 상설적인 공동투쟁체를 추진키로 했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대표가 단식농성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선거법 재개정을 위한 투쟁이 가열되고 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대부분 지난해 세상살이가 힘들어졌다고 느끼는 한편 김대중정부의 각종 정책에 대한 만족도도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