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4월초 대우차 해외매각을 반대하는 완성차 4사노조와 '농업협동조합통합법' 철회를 촉구하는 3개 협동조합노조의 투쟁이 민주노총 상반기 투쟁의 포문을 연다.
한국 자동차산업을 살리기 위한 '큰 차' 노조들의 '바퀴'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교육부가 단체교섭에서 다뤄야할 전교조(위원장 이부영) 전임자수를 일방적으로 결정해 비난여론이 높다.
한국에서는 사업장의 특수성을 어떤 형태로든 협상체계에 살려나갈 필요가 있다
노동운동가 고 최명아(마리아)열사 2주기 추모식이 지난 2월20일 열렸다. 마석 모란공원에서 열린 추모식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2백명을 웃도는 추모객이 참가해 고인의 뜻을 기렸다.
과기노조가 이번 총선에서 대전 유성지역구에 이성우위원장(39·생명공학연구소 연구원)을 내보내기로 결정했다.
2월25일 치러지는 사무금융노련(위원장 직무대행 황원래) 임원선거에 두개조가 나섰다.
'다중간선제는 무효'라는 대법원의 판결( 88호)을 계기로 철도노동자들의 직선제 쟁취와 노조 민주화투쟁이 급류를 타고 있다.
이갑용 민주노총 전 위원장이 복직투쟁에 나섰다.
"연맹-지역 일원화로 상승작용 일으킬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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