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복지 아파트는 관리업체 쪽이 입주자를 찾아온 가족들의 출입까지 통제 하는가 하면 건물곳곳의 누수와 균열을 방치하고, 밤 늦은 시각에는 아파트 단지안 공중전화도 쓰지못하게 하는등 통제와 사생활 침해를 해오다가..." 동영상보기
연말 노동운동 동향 모음
14년에 걸친 "개혁" 이후, 새로운 경제 계획의 도입, 즉 이른바 "사회주의적 방 향 속의 국가 통제 시장 경제"는 과거의 정체나 곤궁과 비교되면서 베트남에 경제 적 붐을 조성하고 있다. 하지만 베트남 경제가 이웃 나라들의 금융 위기에 대한 면역성을 갖고 있지 않다는 점은 분명하다. 정부는 절망적으로 외국의 투자를 기 다리고 있다. 정부는 국영기업들의 소위 "주식화"(다른 말로는 '민영화')를 가속 화하고 있다. 올해 정부는 공공 소유 기업들의 주식 거래와 합작기업의 설립을 허 용했다. 또한 경쟁력없는 국영기업들을 매각했다.
2일 경북 구미가톨릭근로자센터에 따르면 올들어 한국인의 외국인 근로자 폭행사건은 6건이 접수돼 이 중 3건의 한국인 가해자가 형사입건됐다.
대우차 해외매각 추진에 반발해 현대자동차 노조가 10일로 엿새째 파업을 계속하자 현대자 공장이 있는 울산 북구의 총선 후보들이 저마다 자동차산업 해외매각 반대를 최대 이슈로 내걸고 노동자 표심잡기에 안간힘을 다하고 있다.
노동자는 어디에 투표할 것인가? 뻔한 대답이지만 노동자를 가장 대변해줄 사람에게 투표해야 한다.
정치권의 변화에 한켠에는 노동계의 정치진출이라는 변수도 움트고 있다. 노조의 정치활동에 대한 금제가 풀리면서 노조의 정치활동 공간은 이전 어느 때보다도 넓어지고 있다.
분신한 택시 노동자,박용순씨 숨져...
짐바브웨 노동총동맹(ZCTU)의 모건 츠방기라이 사무총장은 3월 1일의 성명에서 동맹 지도부가 노동자들의 이익에 복무하는 "정치조직"의 건설을 위임했다고 밝혔다. 이 성명은 이 남아프리카 나라 전역에 생기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ZCTU 지도부와 시민 사회 단체 대표자들은 2월말 회합을 갖고 "강력하고 민주적이며 대중적으로 조직된 민중 운동체"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지체없이 체불임금 지급을 전면적으로 보장해야하고 핵발전소의 안전한 작업을 위해 필요한 재정적 자원을 공급해야한다. 세계 공동체는 또한 이 책임을 분담해야 하고 우크라이나 핵의 안전을 걱정하는 국제 기금의 일부가 핵 산업의 즉각적인 임금 지급을 위해 쓰여져야 한다. 또한 전세계의 안전을 좌우하는 노동자들에게 완전히, 그리고 즉각적으로 임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세계 각국의 정부는 주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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