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향소식지

[노동네트주간] [기획] (1) 연재를 시작하며…실업자 운동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노동네트주간] [기획] (1) 연재를 시작하며…실업자 운동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IMF 이후 한국에서는 전혀 생소한 개념인 '실업자 운동'이 자라나고 있다. 절 망이란 토양 속에서 계속 늘어만 가는 신규 실업자에 의해 뒷받침되고, 자생적 인 분노라는 역동성을 키워 가는 이 실업자 운동은 길거리의 폭탄으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노동네트주간] [소식] 전해투 전국순회 2차 일정 돌입, 다시 또 투쟁이다!

[노동네트주간] [소식] 전해투 전국순회 2차 일정 돌입, 다시 또 투쟁이다!

전해투의 전국순회투쟁단이 1차 순회투쟁을 마치고 대전지역을 시작으로 2차 순회투쟁 일정에 올랐다.

[노동네트주간] [소식] 시속 200KM로 달려가는 택시 노동자들의 총파업 투쟁!

[노동네트주간] [소식] 시속 200KM로 달려가는 택시 노동자들의 총파업 투쟁!

완전월급제 쟁취를 위한 택시노동자들의 열망이 활활 타올랐다. 운송수입금 전액관리제를 지키지 않는 사장들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원동력인 이번 총파업은 그래서 더욱 가열차다.

[노동네트주간] [소식] 드디어 발등에 불이 떨어진 빅딜 사업장의 공동투쟁

[노동네트주간] [소식] 드디어 발등에 불이 떨어진 빅딜 사업장의 공동투쟁

전경련과 3개사는 '한국철도차량(주)'를 설립하고 10%의 인원 을 감축하겠다는 살생부를 발표하였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사업장은 한진중공 업과 대우중공업, 현대정공 창원공장이다. "노동자 목자르기식 일방적인 구조조 정 반대한다"는 현장의 저항은 당연한 것.

[노동네트주간] [초점] 98 민중대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들

[노동네트주간] [초점] 98 민중대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들

11월 8일 여의도 한강 고수부지에서는 '98 민중대회'가 개최되었다. 농 민, 빈민, 학생, 노동자 등 4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린 이날 대회는 전경련 앞에서의 정리집회를 끝으로 비교적 조용하게 치뤄졌다.

[노동네트주간] [소식] 노동네트워크와 진보네트워크, 드디어 정식 출범하다

[노동네트주간] [소식] 노동네트워크와 진보네트워크, 드디어 정식 출범하다

11월 8일부터 「'98 노동미디어주간」 행사가 대학로에 있는 서울대 의대캠퍼 스 등에서 15일까지 개최되었다. 이 행사를 통하여 지난 8월 20일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진보네트워크와 노동네트워크는 정식 출범식을 갖고, 사회운동·노동운 동의 독립 네트워크의 구심으로서 자기선언을 하였다.

[노동네트주간] [안내] ’98 노동미디어주간 행사 일정 ♣

[노동네트주간] [안내] ’98 노동미디어주간 행사 일정 ♣

'98 노동미디어 행사일정표

[노동네트주간] [소식] 오리온 노동자들의 호소! 지지와 연대의 정신이 절실하다!

[노동네트주간] [소식] 오리온 노동자들의 호소! 지지와 연대의 정신이 절실하다!

관리자의 잦은 성추행과 사측의 노동강도 강화에 대항해 노동조합을 건설하려 한 괘심죄로 부당해고 당한 이들 노동자들의 요구는 원직복직이다.

[노동네트주간] [소식] 송곳니를 드러낸 사장들과 택시 노동자들의 총파업

[노동네트주간] [소식] 송곳니를 드러낸 사장들과 택시 노동자들의 총파업

한국노총 산하 택시노련과 민주노총 산하 민주택시연맹의 공통투쟁이 흐지부 지되었다. 택시노련이 불법파업으로 인한 공권력 침탈과 함께 조직력 약화를 이 유로 5일부터 돌입할 예정이었던 총파업을 '결의대회 및 비상총회'로 대체하기 로 했기 때문.

[노동네트주간] [소식] 전교조, 10년만에 합법화의 옷을 걸치다

[노동네트주간] [소식] 전교조, 10년만에 합법화의 옷을 걸치다

지난 89년 결성된 이후 10년간 법외단체로 활동해 왔던 전교조가 사실상 합법단체로서의 지위를 가질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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