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은 10월 14일 배포된 소식지 '참붓언론'(168호)의 내용을 문제 삼아 편집부에서 일하던 홍태병 부장과 이재관 차장, 박덕상 차장 등 3명 을 10월 28일자로 현장 복귀시키기로 하였다.
'공동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출범한다던 노사정위원회의 본질이 스스로 폭 로되고 있다.
검찰은 22일 안기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안대책회의'를 열고 실직 노숙자 를 강제적으로 분산시켜 그 힘을 약화시킨다
대우자동차판매노동조합(대우자판)의 상경총파업을 위한 결의
오리무중이던 기아자동차와 아시아자동차가 현대자동차로 인수합병되는 것이 1차 낙찰되었다. 그러나 기아그룹 5만 여 조합원의 고용승계와 생존권에 대한 보장은 답보상태이다.
노동네트워크 출범식을 11월 15일 갖기로
노동조합운동과 실업자 운동이 본격적인 접촉을 개시하였다.
마산·창원지역 9개 택시노조가 15일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가
- 하반기 노동투쟁으로 총자본과의 한판 대결이 구체화되고 있다
- 민주노조 타도! 노동운동 무력화! 이것이 저들의 구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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