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클리핑] KBS 꼬꼬마 텔레토비’선전

[클리핑] KBS 꼬꼬마 텔레토비’선전

월-화요일 광고 판매율 100%, 지난주 평균 시청률 12.7%(점유율 25%) KBS 2TV 아침 유아 프로그램 '꼬꼬마 텔레토비'(월∼토 오전8시15분)가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 15일 출시된 70분, 60분 2편짜리 비디오(3만원) 는 16일 하룻동안에만 2,000세트가 판매돼 '꼬꼬마…'가 방송 2개월여 만에 완전히 자리를 굳혔음을 보여주고 있다.

[클리핑] 문화부, 스크린쿼터 현행대로 유지 최종 확정

[클리핑] 문화부, 스크린쿼터 현행대로 유지 최종 확정

문화관광부는 15일 한미투자협정과 관련해 축소 논란을 빚고 있는 스크린쿼터 (한국영화 의무상영)제와 관련해 현행 제도를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최종 확정했다.

[클리핑] [문화] IMF로 문화활동 크게 위축

[클리핑] [문화] IMF로 문화활동 크게 위축

IMF의 경제관리를 받은 지난 1년동안 TV 시청시간은 늘어난 반면 독서 인구, 연극·영화 관람객, 신문 열독자는 모두 감소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국민들의 문화활동이 전반적으로 크게 위축된 것으로 17일 밝혀졌다. 또 `신문을 거의 보지 않는다'는 응답은 많아진 반면 신문의 경제기사에 대한 선호도는 높아졌고 독서층은 줄었지만 독서층의 개인별 독서량은 늘어나는 등 문화수요자들의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클리핑] [문화세상] 인터뷰/문화지킴이 `하제마을’ 대표 양창영씨

[클리핑] [문화세상] 인터뷰/문화지킴이 `하제마을’ 대표 양창영씨

“연극을 아끼는 마음으로 극단들이 좋은 연극을 만들도록 강제할 겁니다.” 지난 95년 문을 연 문화운동단체 하제마을을 이끌고 있는 양창영(29)씨는 스스로를 `연극인'이라고 소개한다. 대학시절 연극반에서 활동했고, 한때 전문 극단에서 기획일을 보기도 했으며 언젠가는 무대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바람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당분간 관객과 극단의 의사소통을 돕는 심부름꾼 구실을 할 생각이다.

[클리핑] [예산위] 3개 언론유관단체 통폐합 착수

[클리핑] [예산위] 3개 언론유관단체 통폐합 착수

기획예산위원회의 정부출연·위탁기관 통폐합 추진에 따라 통합될 한국언론회관, 한국언론연구원, 한국언론인금고가 각각 기관 해산절차에 들어갔다.

[클리핑] [이주헌의미술읽기] 진실 갈구하는 시대의 진혼곡…박성태 전

[클리핑] [이주헌의미술읽기] 진실 갈구하는 시대의 진혼곡…박성태 전

서울 충정로 일민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박성태전'(24일까지, 02-721-7772)은 바로 이 진실과 폭력 사이에 끼인 삶, 그리고 그만큼 큰 진폭으로 흔들리는 우리의 양심을 조명하고 있다.

[클리핑] 또‘1% 벽’못넘은 문화부 새해예산

[클리핑] 또‘1% 벽’못넘은 문화부 새해예산

-0.93% 배정…순수문화부문 첫 0.7% 차지- 정부 총예산 대비 문화예술부문 예산이 0.7%의 점유율에 도달했다. 문화관광부가 10일 발표한 99년도 세출예산안에 따르면 문화부 전체예산은 총 7천8백69억원으로 지난해 7천5백74억원보다 2백95억원이 증액돼 3.9%의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정부 총예산 규모와 비교할 때 0.93%의 점유율을보이는 것으로 지난해에 비해 0.01% 떨어졌다.

[클리핑] 무원칙·무소신’문화부 왜이러나

[클리핑] 무원칙·무소신’문화부 왜이러나

문화관광부가 왜 이러나. 문화관광부가 최근 전국 지방자치단체 소속 문화기반 시설의 운영관리실태 평가를 하면서 문화부 소속기관은 평가대상에서 제외해 빈축을 사고있다. 또 전국 영화관·공연장 등을 단일전산망으로 묶어 입장권을 예매한다는 「입장권 통합 전산망 시스템」사업을 확정하면서도 당초 취지에서 크게 후퇴한 방안을 내놓아 문화예술계의 비난을 받고 있다.

[클리핑] [창작과 비평] 창간호부터 1백호까지 CD롬에 담았다

[클리핑] [창작과 비평] 창간호부터 1백호까지 CD롬에 담았다

문학과 인문사회과학의 지식인 논의를 선도했던 [창작과 비평]은 올해 여름호로1백호를 기록했다. 이번에 나온 CD-롬 [창작과 비평]은 2백자 원고지 20만장 분량을 한장의[전자 도서]에 수록, 국내 최초로 문학계간지 CD-롬 시대를 열었다.

[클리핑] [시론]김진균/’영화독점 반대’ 국제 연대 필요

[클리핑] [시론]김진균/’영화독점 반대’ 국제 연대 필요

최근 스크린쿼터(한국영화 의무상영일수)문제가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스크린에서만 보던 영화인들이 정부가 한미투자협정을 성사시키기 위해 미국의 요구를 수용, 현행 극장당 연 1백46일(최소 1백6일)인 의무상영일수를 2002년부터 연 92일로 축소하려는 것은 목전의 금전적 이익을 위해 우리 문화의 미래 전체를 팔아넘기는 것이자 한국영화 죽이기에 다름아니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한 거리투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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