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처음으로 창작 에니매이션 영화제가 부천에서 열린다. 부천시는 문화산업의 육성을 위해 한국만화.에니매이션협회와 공동으로제1회 부천 애니매이션 영화제를 내년 4월 연다고 30일 밝혔다.
스크린쿼터제가 미국측의 통상압력으로 다시 흔들리고 있다. 최근 열린 제1회 충무로포럼에서 한·미투자협정 제3차 실무협상에 참석했던 문화관광부 영화진흥과 박영대 서기관은 『미국측이 스크린쿼터 폐지를 밀어붙이려 한다』고 밝혔다.
계간 문학지 겨울호가 일제히 선보였다.
프랑스에 있는 ‘외규장각 도서’는 과연 반환될수 있을까. 답은 반환된다는 것.이유는 간단하다.군사를 앞세워 빼앗아간 불법 행위이기 때문.
덕수궁 석조전이 미술관으로 다시 태어난다.국립현대미술관은 덕수궁의 석조전 서관을 국립현대미술관 분관으로 새 단장,다음달 1일 선보인다.
80년 5월 광주. 그 비극의 현장을 춤으로 이야기하는 〈그 해 오월〉이 오는 12월3일 오후 7시30분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무대에 오른다.
베토벤이 지금 살아 있다면 컴퓨터로 작곡하지 않을까. 컴퓨터는 이제 음악 창작과 표현의 당당한 매체다. 한국전자음악협회(회장 이돈응)가 제5회 서울컴퓨터음악제를 연다. 12월3~6일 예술의전당 토월극장과 자료관, 서예관에서 7가지 음악회를 열어 첨단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별천지를 소개한다
친일파 1호로 알려진 김인승(金麟昇)의 친일행적을 증명하는 관련 사료 6점이 공개됐다. 역사학자이자 중문학자인 성신여대 구양근(具良根) 교수는 1800년대 후반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지방의 조선 이주민 출신으로 강화도조약(1876년) 체결 당시 일본측 통역원으로 활동하면서 일본정부측에 각종 정보를 제공해 주는 등 친일행각을 벌인 김인승의 친일행적 사료 6점을 30일 공개했다.
「부천판타스틱영화제」기념 인터넷서 단편영화 상영 부천국제영화제사무국은 내달 8∼11일 인터넷과 천리안등 국내 4개 PC통신망을 통해 외국 단편영화 13편을 상영한다.
논란 . 본명의 본적은 어디인가 재일교포 양영희씨, 일부도용혐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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