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상가 강제철거, 학생 자치권 훼손 사태 대학발전을 위해서라면 민주주의는 필요없다 배제와 폭력에 익숙한 대학의 현 주소
사무실에 있다보면 종종 지나가다 상담하러 들어오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 중 다수는 정말 아는 사람도 하나도 없어 도움받을 데가 없는 사람들이다. 영세업체인데다가 노조도 없는... 그래서 아무런 소개없이 지나가다 노동상담이란 간판을 보고 들어오는 것이다.
인터뷰- 국립대학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추진반 반장 남궁근 교수(경상대, 행정)발전계획은 곧 구조조정안이다
전국국공립대학 투쟁본부(건) 준비위원장 손정우씨 (서울산업대 총학생회장) “정부는 공교육을 포기했다”
국립대학을 연구 중심, 교육 중심, 특수 목적, 실무교육 중심 대학의 4개 모델로 나눠 다른 역할을 부과한다. 현재 일반 국립대학은 연구중심과 교육중심으로, 나머지 국립대(한국 체육대 등 5개 대학)와 11개 교육대는 특수 목적으로, 산업대학은 실무 교육 중심으로 변화된다...
교육 정책만큼 논란이 많고 문제점 또한 많은 것이 있을까. 지금 교육부는 국립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립대학 발전계획(안)을 추진중에 있다. 교육부는 국립대가 진정으로 살 수 있는 길이라고 강변하지만 국립대와 교수, 학생, 직원들은 모두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심지어 발전계획에는 발전이 없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이번 기획특집은 논란이 되고 있는 국립대학 발전계획(안)에 대해 다뤘다. - 기획특집팀=박순옥·현주아 기자
“당신이 뭔데 주라 마라야!”
짭새가 날아든다... 우리는 사찰당할 이유가 없다!
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 참여연대 과학기술민주화를 위한 모임 등으로 구성된 은 현재 국회에서 준비되고 있는 '생명공학육성법'개정에 대해 반대하면서 새로운 규제법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지난 11월 14일 국민회의와 대통령 직속 여성특위의 당정협의회 결과에 따라, 11월 26일 '남녀차별금지 및 구제에 관한 법률(가칭)' 제정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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