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클리핑] 수도권살리기 시민단체 나서

[클리핑] 수도권살리기 시민단체 나서

가칭 '수도권 살리기 시민네트워크'는 2일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여기에는 성남시민모임과 용인YMCA, 그리고 경실련과 고양시민회 등 수도권의 8개 시민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클리핑] 부패방지·돈세탁방지 시민단체들 법안 마련

[클리핑] 부패방지·돈세탁방지 시민단체들 법안 마련

경실련, 참여연대, 한국기독교청년회전국연맹 등 12개 시민단체로 이뤄진 (가칭)부패방지제도입법 시민연대는 20일 3개월 동안의 공동작업 끝에 마련한 시민단체공동 부패방지법안과 자금세탁방지법안을 발표했다.

[클리핑] [시민단체 토론회]잇단 파문에 ‘自省 목소리’

[클리핑] [시민단체 토론회]잇단 파문에 ‘自省 목소리’

녹색연합 장원(張元) 전사무총장의 성추행사건, 구미총선연대 사무국장의 뇌물 수수사건 등 최근 잇달아 터진 불미스러운 사건들을 계기로 한국 시민단체(NGO)의 자성의 목소리를 담고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클리핑] [시민의소리]환경의날 유감

[클리핑] [시민의소리]환경의날 유감

환경의 날은 기념식이나 구호를 외치자고 만든 것이 아니다. 지구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지구환경보전을 위한 방안을 만들고 실천하기 위하여 만든 것이다.

[클리핑] 부정부패 추방 가장 시급한 운동

[클리핑] 부정부패 추방 가장 시급한 운동

우리나라 시민과 시민운동가는 낙선운동을 벌인 총선연대활동을 가장 성공한 시민운동으로 보고 있으며 부정부패추방운동을 가장 필요한 운동으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종강]시민운동가에게 듣고 싶은 말

[하종강]시민운동가에게 듣고 싶은 말

시민운동과 노동운동은 반드시 만나야 한다.

[클리핑] 진보진영 최초의 NGO 비판

[클리핑] 진보진영 최초의 NGO 비판

진보진영 학자가 최초로 쓴 NGO 비판글을 소개한다. 원제는 "제국주의에 봉사하는 NGO"이다. 우리나라 NGO도 경청할 만하다.

[클리핑] 시민단체, 공천철회운동…19일 집회강행

[클리핑] 시민단체, 공천철회운동…19일 집회강행

총선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17일 "정치권이 지역감정에 의존한 당선 가능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공천작업을 매듭짓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공천결과가 나오는대로 공천무효 확인소송 등 공천철회 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클리핑] 시민단체 낙선운동방침 파문

[클리핑] 시민단체 낙선운동방침 파문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주요 시민단체들이 내년 총선 출마자중 부정부패 관련 및 반개혁적 인사들에 대해 대대적인 낙선운동을 전개할 방침으로 있어 파문이 예상된다.

[클리핑] ‘함께하는 시민행동’ 납세자 권리찾기 토론회

[클리핑] ‘함께하는 시민행동’ 납세자 권리찾기 토론회

‘함께하는 시민행동’이 최근 ‘공적자금 투입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연 ‘제1회 납세자권리찾기 토론회’의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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