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수도권 살리기 시민네트워크'는 2일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여기에는 성남시민모임과 용인YMCA, 그리고 경실련과 고양시민회 등 수도권의 8개 시민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경실련, 참여연대, 한국기독교청년회전국연맹 등 12개 시민단체로 이뤄진 (가칭)부패방지제도입법 시민연대는 20일 3개월 동안의 공동작업 끝에 마련한 시민단체공동 부패방지법안과 자금세탁방지법안을 발표했다.
녹색연합 장원(張元) 전사무총장의 성추행사건, 구미총선연대 사무국장의 뇌물 수수사건 등 최근 잇달아 터진 불미스러운 사건들을 계기로 한국 시민단체(NGO)의 자성의 목소리를 담고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환경의 날은 기념식이나 구호를 외치자고 만든 것이 아니다. 지구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지구환경보전을 위한 방안을 만들고 실천하기 위하여 만든 것이다.
우리나라 시민과 시민운동가는 낙선운동을 벌인 총선연대활동을 가장 성공한 시민운동으로 보고 있으며 부정부패추방운동을 가장 필요한 운동으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운동과 노동운동은 반드시 만나야 한다.
진보진영 학자가 최초로 쓴 NGO 비판글을 소개한다. 원제는 "제국주의에 봉사하는 NGO"이다. 우리나라 NGO도 경청할 만하다.
총선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17일 "정치권이 지역감정에 의존한 당선 가능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공천작업을 매듭짓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공천결과가 나오는대로 공천무효 확인소송 등 공천철회 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주요 시민단체들이 내년 총선 출마자중 부정부패 관련 및 반개혁적 인사들에 대해 대대적인 낙선운동을 전개할 방침으로 있어 파문이 예상된다.
‘함께하는 시민행동’이 최근 ‘공적자금 투입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연 ‘제1회 납세자권리찾기 토론회’의 이름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