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반 WTO연대활동 인터넷서도 활발 LA타임즈는 2일 시애틀에서 벌어진 세계무역기구(WTO) 반대 시위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은 무엇보다 인터넷 전자메일의 공이 크다고 보 도했다.
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너희가 뭔데 가라 마라 해” 문 봉 식 아침마다 모범운전자들은 교통정리봉사활동을 한다.
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복지예산 6천4백억원 늘려야 ‘생산적 복지’ 시행하려면 예산증액 필수 여야가 2000년 예산안을 놓고 법정기한을 넘기며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복지부문 예산을 6천억여원 늘릴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세계각국의 지도자, 에이즈퇴치를 위해 시민들의 역할 강조
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교통사고 느는데 안전교육 ‘뒷걸음’ 면허전 교육이나 운수회사 안전관리자 채용 의무조항 폐지 실습할 만한 곳 없고 어린이 교통공원도 태부족
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노근리양민학살 피해자대책위 99년 인권상 수상 노근리양민학살피해자대책위원회(위원장 정은용)가 한국기독교교회협 의회(KNCC·총무 김동완)가 주는 올해의 인권상 수상단체로 선정됐 다.
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정치와 자본을 감시하는 시민의 눈 당신도 할 수 있는 20가지 참여활동 한 나라의 정치시스템이 얼마나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용되는가는 결 국 정치-자본-시민의 역학관계로 귀결된다.
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인터뷰 - 로버트 김 석방위원회 구 해 우 청년위원장 “로버트 김은 간첩이 아니고 애국자입니다” “로버트 김은 분단·약소국에서 태어난 죄밖에 없습니다.
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자영자소득파악위 민간위원 사퇴
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다국적 기업과 초국적 금융자본의 힘에 대항한 강력한 연대의 장 마련 2000년을 한 달 남짓 앞둔 지금, 미국에서 60년대 반전시위 이후 가장 격렬한 시위가 벌어진 도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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