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시민단체 잡지 12월호 ◑ 인권과 평화이야기 「사람이 사람에게」(국제민주연대·4천원)= ‘쉬운 인권을 이야기 합니다.’ 딱딱한 인권이 아닌 생활 속의 인권 이야기를 담은 잡지가 나와 눈길을 끈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제조물책임법 국회통과 힘들 듯 재경위 법안소위 심의조차 통과 어려워 국민회의만 찬성, 한나라당 반대 자민련 소극적 제조물책임법의 국회 통과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변화하지 않는 시민단체에게 21세기는 없다” 대대적 조직개편 속 장기 비전 준비 시민단체들 새천년 준비 특별위원회 가동 관성버리기 신세대와 만나기 등 변화 모색 새천년을 맞느라 온 지구가 떠들썩하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소액주주 보호할 집단소송법 제정을 경실련·참여연대 서명 주식 투자자들의 권익을 보호할 취지로 입법제안된 증권관련 집단소 송법이 1년째 법사위에 휴면상태로 있어 시민단체들이 거듭 입법을 촉구하고 나섰다.
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인터뷰 - 로버트 김 석방위원회 구 해 우 청년위원장 “로버트 김은 간첩이 아니고 애국자입니다” “로버트 김은 분단·약소국에서 태어난 죄밖에 없습니다.
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자영자소득파악위 민간위원 사퇴
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다국적 기업과 초국적 금융자본의 힘에 대항한 강력한 연대의 장 마련 2000년을 한 달 남짓 앞둔 지금, 미국에서 60년대 반전시위 이후 가장 격렬한 시위가 벌어진 도시가 있다.
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노래로 찾는 고운동계곡의 달빛 기쁠 때나 슬프 때나 변함없이 우리 삶의 든든한 벗이 되어 왔다. 각 계 시민운동가들이 들려주는 노래 이야기를 연재한다. 노래가 운동에 중요한 역할을 하던 시기가 있었다.
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노조속 노조, 시선 엇갈려 전교조 상근직 노조 결성에 긍정·부정 시각 한국노총 직원노조 4년간 협상 한번 없어
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원영수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국제기획실장 “WTO에 NO라고 말하라” 한국 민간운동의 지평 넓힐 소중한 기회 ‘시애틀 대전’이 벌어졌다. 세계무역기구(WTO)와 세계의 비정부기 구가 시애틀에서 한판 승부를 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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