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조작 식품은 계속 개발, 유통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 미국에서 1989년에 발생한 '트립토판'사건이 소개되어 있다.
참여연대, 녹색소비자연대 등 9개 시민·환경단체로 구성된 `생명안전윤리연대모임'은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농수산물유통공사 앞에서 집회를 갖고 유전자조작(GMO) 곡물에 대한 정부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유전자조작식품이 사회적인 논란이 되고 있지만, 국내에는 이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전무하다.
오는 4일, 유전자조작생물체가 도입된다. 외국에서는 이미 환경단체를 중심으로 한 사회운동단체들과 초국적자본-정부의 대립이 있어왔다.
유전자조작된 것으로 확인된 콩이 12월 4일 인천항에 입항한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린 '합의회의'에 참가한 시민패널들은 전문가들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더불어 참여의 필요와 의의를 느꼈다.
지난 16일 열린 에 대한 합의회의에서 시민패널들은 현재의 생명공학과 유전자조작 식품의 도입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그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사실이었던 수입농산물의 유전자 조작여부에 대한 실태가 발표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소비되는 곡물의 7%, 전체 수입곡물의 10% 이상이 유전자 조작되었다고 한다. (옥수수의 12.6%, 콩의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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