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스라엘이 자국 팔레스타인 시민들에게 공격을 가하는 것이 명백해진 지 금,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인들은 위험에 처해 있으며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기 위 해 외부의 원조를 필요로 합니다.
마닐라 - 10월 18일 이곳에서는 만여 명의 사람들이 조셉 에스트라다 대통령(애 칭 "에랍"으로 더 알려져 있다)에 대한 탄핵이나 사임을 요구하며 집회를 가졌다. 이번 집회는 주요 친자본주의 야당인 민중의 힘-기독민주주의전국연합 (Lakas-NUCD, 이하 라카스-NUCD)와 필리핀 공산당의 합법전선체인 바얀이 중심이 된 에랍의 사임·탄핵·축출 운동본부(Resign Impeach Oust Erap; RIO)에서 주최 한 것이었다.
서울-10월 20일 활발한 시위의 연장선 속에서 벌어진 아셈 반대투쟁(이하 O20) 을 통해 남한은 전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신자유주의적 세계화 반대운동에 합 류하게 되었다.
원주민화해위원회 의장인 구스타브 노살 경에 따르면 올림픽은 원주민과의 화해를 위해 수개월의 협상보다 많은 일을 단 이주일만에 해냈다고 한다. 한편 -폐막식에 서 미드나이트 오일이 행한 "미안해요" 청원 성명에 아직도 가슴아파하는- 존 하 워드 총리는 올림픽 게임을 통해 오스트레일리아가 "일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 다 훨씬 많은 화해를 이루었음"이 입증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서구 언론들은 일치된 시각으로 밀로세비치 유고슬라비아 대통령의 하야를 자생적인 대중적 민주 혁명의 결과로 파악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베오그라드의 상황을 행동에 나선 "민중 권력"으로 묘사하는 것은 의도적으로 대중을 기만하려하는 것일 뿐임을 보여주는 압도적인 증거들이 존재한다.
베를린 - 세계 식량 정상회의가 있은 지 4년,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98개 개발도상국의 7억 9천 2백만의 인구가 여전히 정상적이고 건 강한, 적극적인 삶을 유지하기에는 충분치 않은 식량만을 공급받고 있다. 심지어 서구 산업국가들과 동유럽, 구 소련 국가들에서도 영양부족 상태에 놓인 사람들의 수는 줄지 않고 있다. 아이와 여성을 포함해 3천 4백만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
점령된 팔레스타인 영토들에서 지난 수년간 최악의 발작적인 폭력이 발생하여 늘 그러하듯이 절대다수가 팔레스타인인인 사상자들이 발생하면서, 주류 언론들 은, 역시 늘 그러하듯이, 주변적인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그릇된 답변을 제시하면 서 갈등의 밑바닥에 자리잡은 원인들을 무시하고 있다. 서방 동맹국들의 원조와 부추김을 받은 이스라엘 정부가 계속해서 팔레스타인인들의 기본권을 부인해왔다 는 근본적인 현실은 여전히 무시당하고 있다.
그 누구든 지구화의 추동이 넓어만 지고 있는 빈부간의 간극을 연결시키고 자 하는 시도라고 생각한다면, 지난 주 유엔의 밀레니엄 정상회의로부터는 전혀 그렇지 않다는 정반대의 증거를 찾을 수 있었을 것이다. 연설대에 오 르는 정상들마다 그 위험스런 분리에 대해 말했다. 하지만 아무도 급진적 인 변화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싶어하진 않았다. 최빈국중의 하나 인 에티오피아의 외무장관 세욤 메스핀은 이것을 설득력있게 요약한다.
지구적민중행동의 현 소집단체들은 다음 번의 반자본주의 지구적 행동의 날로 9월 26일 동원을 승인하고 제안서를 작성했습니다. 제안서는 http://www .agp.org/agp/praha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날 세계은행(WB)과 국제통화기금(IMF)의 55번째 (마지막이되길) 연례회의가 프라하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8월 11일 타보 음베키 남아공 대통령은 위협적인 연설을 통해, "자신들의 개인 적 영리를 보장해주는 사람들의 아첨꾼으로 전락해버린 토착 소부르주아 계급과 그들의 토착 지식인층"을 강력히 비판했다. 빈정대는 사람들은 지구적 질서에 대한 음베키의 언명을 이전의 무비판적인 포 용과 다를 것 없는 공허한 것으로 보고 싶을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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