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인민당 정부가 8월 2일 발생한 열차 충돌사고를 1백 6십만 철도 노동자들을 탄압하 는 데 이용하고 있다.
전세계 다양한 조직과 운동의 활동가들이 11월 30일 국제 행동의 날을 위한 논의와 네트워킹, 조직화를 진행하고 있다.
"(인도와 파키스탄 사이에서 벌어진) 카르길 전쟁은 인도에 강요된 것이었다. 인도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이는 카르길 위기에 관한 인도 지도층의 합의이다. 한 번 이 주장을 조금 더 확장시켜 보자.
이란에서 벌어진 일주일 간의 학생시위는 내전적 상황으로 받아들여졌다. 화요일부터 내무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는 학생들의 시위가 수많은 도시에서 재개되면서, 지배층에서는 친정부 지지세력들의 관제시위를 조직하기 시작하였다.
지난 20년 동안 이란의 종교 지도자들은 철권 통치를 해왔다. 그러나 지금 혁명의 자식들이 자신들의 주장을 펼치기 시작했고 이란은 결코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정부의 최종 결정과 민주투쟁당의 외국의 경제 통제에 반대하는 민족주의적 수사에도 불구하고, 민주투쟁당의 기본적 경제 정책은 이미 IMF에 의해 결정되었다. 수백 만의 헌신적인 메가와티 추종자들(메가와티가 물가를 낮출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나후루딘 같은 약자들)의 미래는 암울할 것이다.
하밀 마우아드 정부에 맞선 교통부문 전국 총파업이 가난에 시달리는 인디오 농민과 안데스 고지인들의 대규모 항의와 맞물리고 있는 남미의 에꾸아도르에서 커다란 사회, 정치적 분출이 벌어지고 있다.
. 1997년 자동차사고로 영국의 황태자비가 죽자 앞다퉈 특집으로 다룬 것을 흉내내듯이, 언론은 케네디의 실종과 사망추정을 완전히 "다이애나" 사건처럼 만들려는 명백하고도 의식적인 노력을 보여주었다.
지난 6월초부터 메히꼬 정부와 치아빠스 주정부는 사빠띠스따 해방구에 대한 군사적 공세와 원주민 조직 지도자들에 대한 체포작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상하기로는 이러한 공세가 집권여당인 제도혁명당의 대통령후보 선출 논의가 진행될 올해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컨티넨털공업단지의 소유주인 하이메 로센탈은 공장부지의 임대 갱신을 거부하겠다고 위협하였으며 공개적으로 지역내에 어떤 자유노조의 설립도 용인할 수 없다고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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