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철폐투쟁, 마지막 총력투쟁에 나서다! 김대중정권의 기만적 개정놀음에 맞서 완전한 국가보안법 철폐투쟁으로! 천주교 신부님들의 삭발 단식농성으로 불붙기 시작한 국가보안법 철폐투쟁이 마지막 진검승부를 앞두고 있다.
생존권사수! 구조조정 분쇄! 현장권력 쟁취! '99전국노동자 투쟁결의대회 열려...
14일, 오전 근로복지공단 앞에서 격렬한 충돌 중앙대에서 밤을 지낸 민중대회 전야제 참석자 중 금속연맹과 이상관대책위 참가단체들은 근로복지공단에서 "수구세력 방극윤 이사장 비호하는 노동부장관 퇴진을 위한 노동자 민중 총궐기대회"를 열었다.
3만 여명이 모인 가운데 99 민중대회 치뤄 12시부터 전국노동자대회가 민중대회 사전집회로 치뤄졌다. 한라중공업 노동 조합과 고려운수 노동조합이 전태일상을 수상했고, 이소선 어머님의 '민주노총 동지들께 고맙다'라는 인사말씀이 이어졌다.
서울역까지 가두행진, 서울역 차도에서 정리집회 민중대회가 끝나고 곧바로 서울역까지 행진이 있었다. 어김없이 등장한 정복 경찰과 폴리스라인을 끊은 것은 조직된 학생사수대들이었다.
서울지하철노조 9대 배일도 집행부, 중앙부서장 인선을 비롯한 임단협 준비에 나서.. 서울지하철노조 배일도위원장은 11월 8일 노동조합소식을 통해 중앙부서장 인 선 소식을 비롯하여 99임단협에 대한 전망을 제출했다.
투쟁하는 민중대회!
99년 민중대회를 김대중정권 반대투쟁 전선을 강고히 하는 계기로 만들자! 99년 11월 14일 "생존권 사수·경제주권 수호! 국가보안법 폐지! 노동시간 단 축·농가부채 해결"을 위한 99년 1차 민중대회가 열린다.
11월 14일 근로복지공단 규탄 노동자·민중 총궐기대회 개최
민주노총 대전충남지역본부 '조직분할' 건 "부결"로 결정! - 11월 5일 임시대의원대회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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