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동창산업 노조, 택시 노동자 생존권 사수를 위한 전면파업 투쟁 마무리 동창산업 노동조합(위원장 김영신)의 전면파업 투쟁 30일차에 마무리되었다.
투쟁하는 민중대회!
생존권사수! 구조조정 분쇄! 현장권력 쟁취! '99전국노동자 투쟁결의대회 열려...
14일, 오전 근로복지공단 앞에서 격렬한 충돌 중앙대에서 밤을 지낸 민중대회 전야제 참석자 중 금속연맹과 이상관대책위 참가단체들은 근로복지공단에서 "수구세력 방극윤 이사장 비호하는 노동부장관 퇴진을 위한 노동자 민중 총궐기대회"를 열었다.
3만 여명이 모인 가운데 99 민중대회 치뤄 12시부터 전국노동자대회가 민중대회 사전집회로 치뤄졌다. 한라중공업 노동 조합과 고려운수 노동조합이 전태일상을 수상했고, 이소선 어머님의 '민주노총 동지들께 고맙다'라는 인사말씀이 이어졌다.
서울역까지 가두행진, 서울역 차도에서 정리집회 민중대회가 끝나고 곧바로 서울역까지 행진이 있었다. 어김없이 등장한 정복 경찰과 폴리스라인을 끊은 것은 조직된 학생사수대들이었다.
서울지하철노조 9대 배일도 집행부, 중앙부서장 인선을 비롯한 임단협 준비에 나서.. 서울지하철노조 배일도위원장은 11월 8일 노동조합소식을 통해 중앙부서장 인 선 소식을 비롯하여 99임단협에 대한 전망을 제출했다.
국가보안법 철폐투쟁, 민중대회를 거쳐 11월말 집중투쟁 국가보안법폐지 범국민연대회의(약칭 국보폐지 연대회의)는 그동안 국가보안 법 철폐투쟁의 대중적 성과를 모아 민중대회로 집중투쟁을 결의하면서, 11월말 마지막 집중투쟁을 벌이기로 했다.
국가보안법 철폐 촉구 인천시민 2차 결의대회 열려 11월 6일 오후 2시 동인천역 광장에서는 200여명의 지역 노동조합, 단체와 인 천시민들이 모여 '국가보안법 철폐 촉구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생존권 사수! 구조조정 박살! 현장권력 쟁취! 99 전국 노동자 투쟁 결의대회 ■ 일시 : 1999년 11월 13일(토) 저녁 9시 - 11시 ■ 장소 : 중앙대학교 ■ 주최 : 노동자·민중의 생존권 쟁취를 위한 투쟁연대·전국현장조직대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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