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19일 새벽 서울지하철 노조의전면파업을 시작으로 구조조정과 정리해고 철폐를 위한 `4 5월 총력투쟁'에 돌입했다.
파업을 앞두고 정부가 노조 간부를 구속하고 소환장을 남발하는 등 노조 탄압을 본격화하고 있다. 4월 15일 조폐공사 강승회 위원장은 검찰의 소환장 발부에 따라 자진출두하였다가 구속되었다.
민주노총(위원장 이갑용)산하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은 "데이콤 한국감정원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전력기술 환경관리공단 등 26개 노조가 19일 파업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노총의 노사정위원회 탈퇴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민주노총이 오는 19일부터 파업투쟁을 강행하기로 해 산업현장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에꾸아도르에서 이틀간 진행된 총파업 둘째날, 시위대가 군찰과 충돌을 빚었다. 이번 총파업은 물가상승과 하밀 마우아드 대통령의 혹독한 프로그램에 반대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경찰이 노동자, 학생, 농민, 원주민 등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적어도 세명의 시위참가자가 살해되었는데, 이 가운데는 과야낄이라는 지역에 거주하는 15살 학생도 포함되어 있었다.
'전산파탄으로 인한 업무마비의 책임자처벌과 전산업무정상화, 노동탄압 중지'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한 전국의료보험노동조합이 4일째 파업투쟁 을 계속하고 있다.
파퓨아 뉴기니 노조 평의회(TUC)는 핵심 산업 노동자들이 스케이트 정부의 1999년 예산을 반대하는 시위를 하러 나갔을 때 실시된 삼일간의 총파업을 철회했다.
한국조폐공사(사장 강희복)가 지난 15일 오후 6시부터 옥천창에 대한 전격적인 직장폐쇄를 단행하고 노조도 전면총파업을 계속하고 있어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다.
전액관리월급제 쟁취와 택시제도개선을 위한 12월12일 전국적 하루총파업을 단행하기로 재차 결의하였다.
인도 노동자, 농민 등 수천만명이 11일 정부의 국영기업근로자 대규모 감원조치에 항의, 총파업을 단행했다. 파업지도부중 한사람인 마드우카르 판데는 노동자 농민 학생등 3천만∼4천만명이 총파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철도와 도로가 일시 불통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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