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사들의 명예회복`과 `의문사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제 12회 민족민주열사 희생자 범국민 추모제가 지난 9일(토)일 열렸다.
이들은 캐리어 사내하청의 고용형태와 마찬가지로 원청과 직접 실습계약을 맺은 것이 아니라 거산과 금호경호 등 용역업체를 통해 3개월 단위로 계약을 갱신하는 조건으로 일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6월 12일 오후 4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민주노총을 포함한 약 1만여명의 노동자가 모인 가운데 총파업 투쟁 집회를 가졌다.
노동자들의 단결에 관한 만화
교사이자 예술가, 그리고 시민인 한 남자 이 이야기의 시작은 이러하다. 주민 천 여명에 티켓 다방이 아홉 개인 한 시골 마을이 있다.
. 민주노총은 정리해고 중심의 구조조정을 저지하고 비정규직 차별철폐와 정규직화, 주5일근무제 도입, 임금 단체협약 요구 실현, 모성보호법·사립학교법·언론개혁법 국회 통과 등을 기필코 이뤄내기 위해 내일 6월12일부터 임단협 교섭이 결렬된 노조의 파업시기를 집중하는 연대파업을 중심으로 총력투쟁에 들어가겠습니다.
'직권조인' 실로 민주노조에서 있을 수 없는 경악할 일이 내 눈 앞에 펼쳐졌는데...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2001년 단체교섭과 관련, 6월 2일 임시대의원대회에서의 쟁의발생을 결의한 바 있습니다. 또 6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실시한 쟁의행위를 위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총조합원 2,379명 중 2,022명(85%)이 투표해, 1,709명(84.5 %)이 찬성하여 압도적인 찬성으로 쟁의행위를 결의했습니다.
"정부 노동법 개악은 신자유주의 정책 완성" 민주노총 유병홍 정책실장은 민주노총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회진보연대 공동주최로 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성당에서 열린 '노동법 개악 저지 및 노동기본권 완전쟁취를 위한 공동토론회'에서 현 정부의 노동법 개악 움직임을 "신자유주의 정책의 완성"으로 규정짓고 "정부 신자유주의 정책 분쇄투쟁 일환으로 하반기 노동법 개정 투쟁을 전면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의 이름으로 무효를 선언할 수 밖에 없고, 국민들 83%가 이미 무효화 선언에 동참한 것"이라며 "새만금을 정치적 수단으로 이용하는 현 김대중 정권은 퇴진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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