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31일 보건의료산업노조의 총파업으로 차수련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는 명동성당에서 두달이 넘게 체포영장 찰회와 직권중재 철폐를 요구하며 농성을하고 있다. 인권하루소식의 심보선기자가 차수련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을 만나 인터뷰 했다.
가칭 '수도권 살리기 시민네트워크'는 2일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여기에는 성남시민모임과 용인YMCA, 그리고 경실련과 고양시민회 등 수도권의 8개 시민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한국정부가 99년 한해동안 지원한 주한미군 직·간접 지원비 총액이 1조1천2백36억원(9억4천463만불)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간접지원 중 상당액을 차지하는 '부동산지원'의 경우 액수산정에 있어 정부가 '비정상적인' 기준을 적용시킴으로써 전체 액수를 축소시켰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4년만에 주한미군 지위협정(SOFA) 개정협상을 재개한 한국과 미국은 2일 다른 나라와 같은 수준으로 소파를 개정하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2일 한.미 주둔군지위협정(SOFA) 개정협상이 시작된 가운데 7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불평등한 SOFA개정 국민행동'은 이날 오후서울역광장에서 회원과 대학생 등 6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를 갖고 SOFA 전면개정을 촉구했다.
칠레 대법원이 전 칠레 군부독재자 아우그스토 피노체트가 가지고 있는 종신상원으로서의 면책특권을 박탈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들이 1일 보도했다.
삼성그룹 방북과 관련해 동행취재를 허용했던 북한이 갑자기 취재단을 거부하자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게다가 이번 취재단 거부는 처음부터 예정된 것이 아니라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미군 병사가 이번주 재판을 앞둔 가운데, 코소보에서 성폭행을 저지른 다른 미 병사는 1일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유엔에 딸린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 등이 도메인 주소 분쟁과 관련해 야후와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기업의 `기득권'을 인정하는 판정을 잇달아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한·미주둔군지위협정(한미SOFA) 개정 협상을 앞두고 사회단체들의 요구사항이 구체화되고 있다. 종교계와 환경단체, 여성단체등이 말하는 '소파개정' 요구사항을 살펴본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