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노조(위원장 추영호)가 지난 4일 회사측의 대량 징계이후 교섭과 집회를 병행할 계획을 세우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중 이다.
벤처업계 첫 노동쟁의로 눈길을 끌어온 멀티데이터 시스템 노사가 7일 회사측의 병역특례업체 취소신청 철회, 대졸군필 초임 1천500만원 보장, 처우개선 등의 단체협약안에 합의했다.
민주노총이 산하 전교조와 함께 주5일근무와 주5일수업 병행 실시 운동을벌이기로 했다.
손낙구 민주노총 교선실장은 "두 조직이 이번 만남을 계기로 보다 활발한 연대활동을 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서 또하나의 특징은 한국노총내 소위 개혁파로 불리던 그룹들의 이완현상이다.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패러디 시들을 모아 출판한 전례가 없어 법률 전문가들도 저작권 논란에 대해 엇갈린 견해다.
(주)멀티데이타시스템(대표 이태호) 노동조합(위원장 이상호)은 3일 "단체교섭이 결렬됨에 따라 노조가 노동쟁의조정신청을 내자, 사측이 병역 특례라는 노동자들의 신분을 악용해 병역특례업체 철회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 노조 조합원 15명 가운데 병역특례자는 모두 9명으로 특례업체 철회신청이 받아들여질 경우 병역특례자들이 모두 회사를 떠나야한다. 또 이들은 일정기간 내에 다른 병역특례업체에 재취업하지 못할 경우 군에 입대해야 하는 불리한 처지에 놓여 있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도 지하철 요금 인하 등 서민을 겨냥한 공약을 내걸었고,이런 그에게 런던의 유권자들이 중산층을 껴안기 위해 서민들의 희생을 강요해온 블레어 정부의 독주를 견제하는 임무를 맡겼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경영상 어쩔 수 없는 감원한다던 회사측은 해고직후 계약직 50, 60명을 신규채용했다. 그리고 회사측이 제시한 '합리적이고 공정한 해고의 기준'은 '나이순으로 57년 이전 출생자'였다.
런던시장 선거에선 무소속인 리빙스턴이 42%를 얻었고, 보수당의 스티브노리스 후보는 26%, 노동당의 프랭크 돕슨 후보는 14%의 지지를 받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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