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감사관은 입당과 함께 민주노동당 산하기구인 `부패청산 운동본부'의 본부장을 맡을 예정이며, 지역구 출마는 아직까지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4.13 총선에서 정몽준의원의 낙선과 노동자 후보 당선운동을 적극 펼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는 안전밸브 결함이 발견됨에 따라 정비를 위해 가동을 중단했다고 발전소 관계자가 24일 밝혔다.
형사정책연구원이 24일 불심검문 실태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하며 불법부당한 불심검문의 개선방안을 제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노조는 "연구소가 1월과 2월에 지급해야 할 차량보조비 인상액과 올 짝수 달(8월 제외)에 나눠 지급키로 한 2월분 평가급 등 1인당 150만원씩 총 150억을 체불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사정위는 노동계의 불참에도 불구하고 이날 간담회에서 금융·공기업 구조조정 문제, 임금인상 문제 등 노사관계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광산노련(위원장 김동철)은 24일 성명을 내고 "석탄협회와 탄광협동조합 은 납탄 수수료를 탄광노동자의 복지확충에 사용하라"고 촉구했다.
금속산업연맹(위원장 문성현)이 3월27일부터 4월13일까지를 총력투쟁 주간으로 설정, 구조조정 반대투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선 일부 현장조직들의 발의로 "4.13총선 이후로 임단협 교섭을 미루자"는 제안이 나오면서 표결에 부쳐진 결과, 총 111명이 투표해 58명이 찬성하고 53명이 반대함에 따라 수정안아 통과됐다.
프로야구선수협의회가 한국야구위원회(KBO)의 제도개선위원회 구성 제의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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