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는 "연구소가 1월과 2월에 지급해야 할 차량보조비 인상액과 올 짝수 달(8월 제외)에 나눠 지급키로 한 2월분 평가급 등 1인당 150만원씩 총 150억을 체불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사정위는 노동계의 불참에도 불구하고 이날 간담회에서 금융·공기업 구조조정 문제, 임금인상 문제 등 노사관계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광산노련(위원장 김동철)은 24일 성명을 내고 "석탄협회와 탄광협동조합 은 납탄 수수료를 탄광노동자의 복지확충에 사용하라"고 촉구했다.
인터넷 이용인구가 급증하고 산업 전반이 인터넷 중심으로 재편되면 서 이를 관할하는 정부부처들의 ‘관할권’ 다툼이 심화되고 있다. 마찰은 대부분 인터넷 기술 전반을 주도해온 정보통신부와 다른 부처 들간의 힘겨루기 양상을 띠고 있지만 자칫하면 부처간 영역다툼에 따 른 업무 공백으로 인해 애꿎은 국민이 피해를 볼 수 있어 ‘교통정 리’가 시급하다.
정부의 청소업무 민영화 지침에 반발하는 환경미화원들의 투쟁이 24일부터 본격화된다.
최근 물의를 빚었던 조직내 '성희롱' 사건이후 엄중한 조치를 취할 방침을 갖고 있어온 연맹은 이런 일을 근절하기 위해 아예 규정을 신설하기로 한 것.
사무금융연맹의 2기임원 재선거를 하루 앞두고, 후보자간 박빙의 각축을 벌이면서 제3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어 혼미한 상태를 연출하고 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올 8월 서울에서 개최할 예정인 제2차 남북한노동자축구대회와 관련해 박재규 통일부장관에 면담을 요청했다.
민주노총의 조합원들은 기존 정당보다는 민주노동당을 더 많이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4일 서울 여의도 한강둔치에서 1만5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농민대회를 열고 `농가부채특별법 제정과 마사회의 농림부 환원'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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