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시민연대가 한나라당 공천탈락자 등이 추진중인 신당 창당 움직임에 대해 “지역주의에 기초한 퇴행적 지역당”이라며 창당시도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네이더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환경 보전을 최우선 정강으로 하는 녹색당의 대통령 후보 지명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비전향장기수들 가운데 북한으로 송환되기를 희망하는 사람은 최소 51명이며 이중 북한에 가족이 없는 경우도 9명이나 포함돼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여권의 이같은 시각은 한마디로 이번 선거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 선거가 더욱 혼미한 상황으로 접어들게 됐음을 의미한다.
민주노총 조합원 의식조사 '빈부격차 확대 실망' 민주노동당 지지 높아 민주노동당 25.7% 민주당 8.3% 한나라 4.5% 자민련 0.9%
'파업유도 진상규명 공대위'는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특검제의 문제점 과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공개토론회를 갖고 여론수렴에 나섰다.
발전소 설계·감리전문업체인 한국전력기술 노조가 22일 회사의 수·화력부문매각 방침에 반발해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다.
87년 공채 1기로 입사해 보도국 사회·정치·경제부·해외특파원을 두루 돌고 권 사장을 직접 보좌했던 기획조정실에서까지 13년간 CBS에 근무하고 있는 민경중 노조위원장.
노조는 사장의 판공비 내역을 밝히고, 지난해 파업 당시 작성됐던 회사측의 노조대책문건을 폭로하는 등 사장 퇴진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기 시작했다.
철도공투본 간부 20여명은 22일 오전 노동부를 항의방문하고 현 사태에 대한 노동부의 조속한 입장표명과 민원처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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