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강북을 지구당은 13일 오후 2시 강북구 미아동 코리아웨딩홀 에서 성균관대 총학생회장 출신의 현 지구당 위원장인 박용진(30)씨를 총선 후보로 선출했다.
새로운 정치실험에 나선 민주노동당의 깃발을 세우게 돼 책임이 막중하다. 선거과정에 대해선 과연 바람직한 방식이었는가에 대해선 한번쯤 돌아 볼 필요가 있다.
검찰이 시민단체의 낙천운동 고소.고발사건 과 관련, 오는 15일부터 총선시민연대와 경실련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조사에 들 어가는 것은 `통상적 절차'라는 성격 외에도 복합적인 의미를 갖는다.
청주 시민회 등 37개 충북지역 단체가 참여 하는충북총선시민연대(공동대표 최병준 등 10명)는 12일 지난 10일 공개한 `공 천반대 명단'을 각 정당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명예훼손,선거법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고소 고발된 총선시민연대와 경실련 등 시민단체는 12일 검찰의 소환에 당당히 응해 조사를받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대에 합병되는 조선생명의 고용승계 교섭이 결렬에 따라 노조가 파업을 결정해 진통이 예상된다.
양대 노총까지 나서 공개사과와 선수협 인정 등을 요구하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히자 KBO는 '백기'를 들 수밖에 없었다.
「윈도 2000」의 불법 유통에 시달리는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소프트웨어 해적판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최근 빈발하고 있는 해커들의 인터넷 사이트 공격에 음모론이 제기돼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0년 총선 부산시민연대(부산총선연대)는 9일일부 부산.경남지역 한나라당 의원들의 지역감정 조장발언에 대한 성명을 내고 "총선시민연대의 순수한활동 을 지역주의로 왜곡하려는 것이므로 강력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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