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기획예산처 장관은 공기업 해외매각에대해 국내에서 헐값매각이라는 일부 지적이 있지만 당초 입안한 공기업민영화 계획은 원안대로 강력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노조가 회사측이 청원경찰을 강제임용하면서 노조탈퇴를 종용하고 있다며, 부당노동행위로 구제신청을 접수했다.
한국노총이 전력분할 매각 반대 투쟁에 전면적으로 나설 방침이어서 전력관련 단위노조를 중심으로 진행되던 전력산업 구조개편투쟁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지난 20년간 취업여성 수는 늘어났지만, 여성들은 여전히 남자들이 받는 월급의 3분의 2 밖에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유엔이 21일 보고서에서 밝혔다.
전국연합과 민주노총 등 거대 조직망을 갖춘 대중단체들을 중심으로 국가보안법 철폐를 목적으로 하는 '서울지역 범국민연대기구'가 구성될 전망이다.
최근 정부의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에 대해 노동자의 안전은 외면하면서 기업주의 편의만 고려한 것이라는 노동계의 반대 움직임이 거세다.
20일 아시아차판매노조는 제5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지부 규약을 제정했다. 기아자판노조도 28일 같은 절차를 거치게 된다.
대우사태와 관련해 인천지역의 노동계와 시민단체들이 모여 대책위를 구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방침이다.
백화점의 셔틀버스 운행으로 버스와 택시 이용이 줄어들면서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구미지역 택시노조 위원장 2명이 할복을 기도하는 등 셔틀버스 운행에 대한 노동계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내년 10월 금속산별노조 건설을 앞두고 지난 20일 금속산업연맹(위원장 문성현)은 공청회를 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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