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수사 이외의 목적으로 쓸 수 없는 개인의 전과조회 및 주민조회 자료를 무더기로 기업체에 넘겨준 것으로 드러났다.
울진 원전 2호기 주발전기에서 수소가 계속 누설돼 제작사가 권고하는 한계범위를 이미 넘어섰고, 국내 규정상 원전 정지 한계치에 근접하고 있음에도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고 국민회의 김영환 의원이 1일 주장했다.
이와 함께 관심을 끄는 것은 과연 6.25전쟁 기간 미군이 저지른 양민학살 사건이 노근리 한 군데에 한정됐을까 하는 점이다.
지난 2주간 교육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던 프랑스 고교생 10만명 이상이 30일 `전국 고교생 총동원의 날'을 맞아 거리로 다시 뛰쳐 나왔다.
한나라당은 지난 9월28일 국회 본회의의 동티모르파병동의안 표결과정에서 당론에 반해 찬성표를 던진 전국구 이미경 의원을 출당키로 했다.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 합동 연차총회 마지막날인 지난달 30일 세계 각국 경제 지도자들은 부채탕감, 엔고 문제 등을 논의했다.
브라질 상파울루 경찰은 지난달 30일 한국 교포 기업인 강태녕씨를 노예와 같은 조건으로 미성년자 3명을 포함하여 파라과이인 불법 이민자 62명을 직물공장에 고용한 혐의로 체포, 기소했다고 밝혔다.
도로공사노조의 한 간부는 "지역 주민들의 반발로 심각한 교통난을 겪고 있는데 같은 공기업인 한통노조까지 동참하는 것은 모양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면서 "문제를 노상에서 해결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지난 30일 한국전쟁초기 미군이 수백명의 양민을 학살했다는 보도와 관련, 철저한 진상조사가 이뤄질것이라고 말했다.
위탁경영으로 가닥을 잡아가던 한라중공업의 회생이 한라중공업 노조의 전면파업으로 다시 미궁으로 빠져들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