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폐지 범국민연대회의 소속 인사는 "지극히 실망스러운 일"이라 면서 "법의 완전한 폐지만이 인권존중을 올바로 실천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지난 9월8일 역사적인 첫교섭에 들어간 교원 노사간의 임단협 교섭이 난항을 겪고 있다.
지난해 고용조정과정에서 무급휴직 처리됐던 현대자동차 직원들이 10월 1일부로 대거 복직한다.
올 임단협에서 회사측과 교섭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는 7일 쟁의행위찬반투표를 실시하는 등 투쟁채비를 갖추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전력산업 민영화에 맞선 전 세계 21개국 노동자들이 '국제저항전선'을 결성하는 등 국제 연대를 꾀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조폐공사 파업유도 사태에 이어 이번 국감에서는 공안기관의 노조탄압 의혹에 대한 반증자료들이 제출돼 관심을 끌고 있다.
노동부에 대한 첫 국감에서 몇몇 의원들은 노동행정의 문제를 꼬집는 것은 물론 앞으로 노동운동의 방향과 정책대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골프장 캐디(경기보조원)와 보험설계사가 근로자인가 아닌가" "항공기조 종사는 사용자이고 승무원은 청원경찰인가"
한국노총 중앙연구원이 지난 29일부터 [노동의 창-쟁점과 대안]이라는 제호의 비정기 간행물을 발간, 팩시밀리를 통해 산하 노조들과 각급 노동단체들에 배포하기 시작했다.
전국교직원노조는 30일 오후 5시30분부터 연세대 장기원 기념관에서 '학교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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