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에 정보화바람이 거세게 불어닥치고 있다. 시민단체를 위한 정보화사업이 추진되기 때문이다.
이번 8·15 특별사면·복권·가석방 대상자는 모두 1500명 이상의 대규모 이며, 수배자의 경우 자수한 뒤 준법서약서를 쓸 경우 선처될 것으로 알려졌다.
쿠르드 노동자당(PKK)은 9일 무장투쟁을 중단하고 정치투쟁을 지향하기 위한 특별 당대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민주노총은 "축구대회 뿐 아니라 남북 노동자들의 교류가 보다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지역별, 연맹 별로도 연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남북노동자 축구대회에 참가하는 남측 대표단이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 면담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민주노총으로서는 북측에서 열리는 통축행사 등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고 14일에 귀환하는 것으로 절충점을 찾았다.
8월초 휴가에 들어가기 앞서 임원에 대한 30% 인력조정에 나선 대우자동차는 이를 마무리짓고 휴가 이후 사무관리직들에 대한 인력조정에 본격 나설 전망이다.
그룹측이 주로 고용이나 근로조건과 관련해 노조와 협의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노조측은 대우사태의 처리방향에 대해 적극 나설 방침이어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발전소 분할매각이라는 구조조정에 반발해 전국전력노조가 파업을 결의함에 따라 전국 산업 및 가정의 동맥이라 할 수 있는 전력이 과연 파업에 돌입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미 헌병대가 사회단체 활동가들을 불법적으로 연행, 구금하여 전북지역사회단체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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