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권공대위는 '국가보안법 철폐와 양심수 전원 석방, 공안기구해체 3차 촉구대회'를 열고 국회의원들에게 공개서한을 발송했다.
개정된 방송법안에 대한 노조측의 반대 이유 중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방송위원회 구성 문제이다.
지문 검색 시스템의 최신 조류를 알아본다.
KBS와 MBC 노조가 '방송법 개악 저지'를 내걸고 13일부터 연대파업에 돌입키로 함에 따라 파행 방송에 따른 시청자 불편이 예상된다.
서울지하철. 조폐공사 노조는 12일 파업노동자에 대한 징계철회, 해고자 복직, 단체협약 및 노사합의사항 이행 등의 요구사항이 관철 되지 않으면 오는 17일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정권은 故 윤창녕 열사의 죽음에 대한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도시빈민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재미한국청년연합과 재미한겨레동포연합 회원 50여명은 지난 4일 오전 9시 30분 김 대통령의 '자유의 메달' 수상 장소인 독립기념관 앞에서 침묵시위를 갖고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했다.
'정보민주화와 진보적 통신을 위한 연대모임' 사이버 권리팀은 8일 성명을 내고 지문날인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홍세화 씨는 "항간에 최후의 망명객이라고 자신을 말하지만 독일, 프랑스, 미국에서 고국 땅을 그리워하며 돌아오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아직도 감옥에 양심수가 있는 현실에 몹시 송구스럽고 분노가 인다"고 심경을 밝혔다.
언제 본국으로 송환될 지 모릅니다. 길을 가다가도 경찰을 보면 숨게돼요. 우리 같은 사람들은 본국으로 송환되면 끝입니다. 하지만 버마의 변화와 민주주의, 인권을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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