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16일 오후 4시49분(한국시간 17일 오전 6시49분) 이라크에 대한 전격적인 미사일 공격을 개시했다.
경찰청이 사회단체에 대해서만 동향파악을 했다고 해명한 것과 달리 정치인과 공직자, 기업체 대표 등 정·관·재계 주요인사에 대해 사찰활동을 벌이고 `인물자료'를 만든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인도네시아 식민지인 동티모르의 인권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홍콩의 한 인권단체가 최근 동티모르에 대한 긴급구명운동을 호소하고 나섰다.
독일 정보기관인 연방 대외정보부가 광범위한 불법도청에 따른 사생활보호법 위반 혐의로 15일 연방 헌법재판소에 회부돼 유죄 판결을 받을 위기에 놓였다.
정부와 여당은 당·정협의를 통해 내년도 경기 활성화 및 경제 운용 방안을 최종 확정했다.
문화전쟁시대를 맞아 ‘지피지기 백전백승’의 기치아래 한국대중문화의 1백년 역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밀레니엄을 준비하는 다큐멘터리가 방송된다.
참여연대(공동대표 金重培·김중배,朴相增·박상증)는 16일 국회의원의 상임위 배정시 의원의 직업이나 직무및 이해관계와 밀접하게 연관된 상임위에 배정하는 것은 국회법 위반이라며 보건복지위 의원 10명을 대상으로 헌법소원을 제출했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가 컴퓨터통신에서 이뤄지는 `사이버 결혼'의 규제 여부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
산간벽지나 낙도 등 통신망 기반이 취약한 지역에서도 고속인터넷을 즐길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전교조(위원장 김귀식)는 16일 경찰이 학생에게 체벌을 가했다고 수업도중에 교사를 연행한 것과 관련, 성명을 내고 “수업중 교사를 연행하는 것은 교육활동을 침해한 것으로 명백한 교권침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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