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하원은 15일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공직을 맡을 수 있도록보장 하는 내용의 헌법 개정안을 심의한다.
경찰이 민간인 사찰을 재개했다는 것은 충격적인 일이다. 민간인사찰은 과거 독재정권 시절 공안기관이 민주화 운동을 탄압하기위해 자행한 것으로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결코 용인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경찰이 최근 노동. 시민단체 및 관련자의 인적사항 및 성향 등을 파악한 카드를 관리해온 것으로 드러나 94년 폐지됐던 민간인 사찰 부활 의혹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회사 통합을 앞두고 있는 현대와 기아 자동차 관련 노조들이 내년 투쟁과 관련해 '공동대책위'를 구성하고, 고용불안 등에 대해 공동대응할 움직임을 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경찰청이 지난 10월부터 주요 인사들과 사회단체, 기업에 대한 동향파악 에 다시 나선 것으로 드러나자 반발 성명이 잇따르고 있다.
노동부, "전직실업자에 한하는 것이 노사정 합의사항" 실업자의 초기업노조가입 문제와 관련, 대학 총학생회장단들은 15일 기자 회견에서 "실업자노조 허용여부에 대해 우리는 전면적으로 찬성한다"며 "다만 노사정위가 '전직실업자'에 한해서 실업자노조 가입자격을 두기로 한 합 의에 대해서는 반대한다"고 밝혔다.
국회 상임위에서 교원노조법안이 무산된 것과 관련 설마설마했지만 막상 현실로 나타난 것에 전교조는 실망이 크다.
한국조폐공사가 조폐창 통폐합을 둘러싸고 노사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전면파업 5일째인 조폐공사노조(위원장 구충일)가 14일부터 상경투쟁을 벌이고 있다.
여천산단 2천여 일용노동자 조직대상으로 여수에 일용노동자들의 지역노조가 탄생했다.
인천북부지방노동사무소는 관내 260여개 사업장의 노사 대표들을 대상으 로 실업억제와 해고회피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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