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너덜너덜해진 여성관련 근로기준법 우산을 쓰고 5가지 억압에 신음하는 여성노동자들을 형상화 한 것입니다.
오늘(7/6)로서 파업투쟁 25일째를 맞은 태광산업대한화섬노조가 내일부터 5일간 상경투쟁을 벌인다.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학업성취도 평가인가?
한국교육신문에 그동안 전교조 관련 기사가 거의 눈에 띄지 않았던 것에 비하면 정말 파격적인(?) 기사 덕분에 각 학교에서 아이들 교육에 매진하고 있는 대부분의 선량한 전교조 소속 교사들은 낯을 붉히게 되었다.
사실 민주노총은 올해 초부터 ‘6대 요구’를 마련해 이를 일관되게 정부와 사용자에 요구해왔다. 이는 외환위기 이후 늘 고용위기와 생활고에 시달리는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우리사회를 총체적으로 개혁하자는 것이었다.
야당의 언론 조사 관련 국정조사와 여당의 추경예산안 국회 통과 문제로 7월 임시국회가 열릴 수도 있으나 민주당 한 관계자는 교육상임위에서 여야 대치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봐 사학법 개정은 9월 정기국회를 기대해야 할 전망이다.
수구언론의 발언이 아니다. 국민여론에 부응해 언론개혁을 위해 탈세사주 처벌을 강력히 요구하는 민언련을 비롯한 언론시민단체에게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이 쏟아낸 망언이다
최근 6개 신문사 법인과 사주가 조세포탈혐의로 검찰에 고발되고 검찰에 고발된 신문사에 대한 세무조사의 대략적인 내용이 공개되었다. 언론개혁을 둘러싼 싸움은 이제 막 시작된 것에 불과하다.
1950년에서 1996년 사이 세계 광고지출은 7배 증가했는데 이는 세계경제보다 3분의 1 이상 빠른 속도였다. 또 심지어 아시아 금융위기의 여파와 미국의 경기 하강에도 광고산업은 계속 팽창하고 있다. 2001년 총수익은 약 494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2년 전의 4290억 달러를 훨씬 넘어서는 것이다. 이와 같은 엄청난 경비를 사용하는 기업들에게 이는 눈부신 거래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