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는 11일 전국 각지역에서 1천명의 간부, 조합원들이 서울로 상경한 가운데 '악질사업장 전국 집중투쟁'을 벌였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전국의 지부장 및 조합간부 200여명은 회의가 끝난후 오후 4시경 항의집회를 가지기 위해 철도청으로 이동했다. 집회를 마친후, 참석자들은 철도청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청사안으로의 진입을 시도하였으나, 경찰의 저지로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졌다.
사무금융연맹은 지난 16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 센터 11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편파보도 불법탈세, 당장 끊겠습니다." 라는 공식 입장을 발표하였다.
노동부와 검찰 등 정부당국이 캐리어하청사태 해결과 불법파견근절에 적극 나설 것을 요구한다.
김도형 변호사는 "적어도 캐리어(주)에서 2년 이상 근무한 사태하청 노동자 89명은 파견법 제6조제3항에 의해 캐리어(주)가 직접 고용한 근로자의 신본을 이미 획득한 사람들"이라며 ...
두 달 사이에만 벌써 4건의 사고로 5명이 소중한 생명을 잃었다. 인원부족으로 열차감시원을 따로 둘 수 없어 보선원들은 목숨을 걸고 작업을 해야한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백서발간사를 대개련 운영위원장 이동연씨가, 지난 4개월 동안의 활동을 담은 백서 내용 소개를 딴따라 딴지 음악부장 원종우씨가 맡아 진행했으며, 대개련 운영위원인 금박병헌씨는 현행 가요순위프로그램의 문제점 및 공공성 확보, 전문 음악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효성자본은 사제총,식칼,전자봉,가스총을 휘두르고, 사제폭탄을 제조하고, 소화기와 쇠파이프를 휘두르면서 노동자의 정당한 파업현장을 피빛으로 물들였습니다. 시민여러분! 세상천지에 이런일이 어떻게 용납될 수 있습니까. 그러나 효성자본은 오히려 적반하장격으로 왜곡,선전하면서 수많은 노동자를 구속시키고 부상입게한 효성 회장 조석래는 반드시 구속되야 마땅합니다.
아침 출투 파업대오는 5시 30분에 일어나서 언양공장으로 출발. 주차장과 정문으로 두팀이 나누어서 공장진입을 시도하였다. 어제의 곤혹을 치러서인지 폭력경찰은 긴장감이 돌고, 정문돌파를 시도하였으나 경찰병력은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환경부는 12일 북한산 국립공원을 관통하고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을 관통하는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 송추 ∼ 퇴계원 구간 25.3km에 대한 공사를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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