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간큰 일개 형사가 그런 짓을 저질렀겠는가.. 그 형사놈은 노동자의 정단한 시위와 집해를 짓밟고, 노동탄압에 혈안이 된 경찰 간부놈들의 머리에서 짜낸 것에 불과하다.
최근 한국여성성적소수자 인권운동모임 끼리끼리는 이반(성적소수자)여성 커뮤니티 내의 성폭력 사례를 접수하고 지난달 23일 인터넷 사이트를 중심으로 한 레즈비언 커뮤니티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폭력 해결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여성간 성폭력 문제를 공론화시키고 있다.
왜 교육과정을 5년마다 주기적으로 개정해야 하는가? 총론을 포함하여 모든 교육 내용을 바꾸는 전면적 개정을 해야할 필요는 무엇인가? 7차 교육과정 투쟁을 통해 전면적 주기적 교육과정 개정의 관행을 없애자. '외국에서도 주기적 개정은 한다. 그러나 개정의 내용은 각 교과에서 교육과정을 계속 점검하고 부분적으로 바꿔 온 것을 고시하는 작업 정도이다. 어떤 내용을 선정할 것인지, 어떤 방식으로 가르칠 것인지에 대해 각 교과에서 일상적인 토론과 논의를 통해 개선해 나가야 한다.
언론자유는 국민의 알권리를 위한 자유이지 사주의 자유가 아니다. 후배 기자들은 진정한 언론자유를 위해 언론사 내부의 비리나 탈세를 스스로 정화하는데 앞장서 주기 바란다.
시행중인 청소년보호법은 전국노동단체연합의 '노동전선' 등 노동·정치·사회적 내용들을'반사회적'이라는 이유로, 동성애를 퇴폐적이라는 이유로 청소년유해매체물로 지정해 왔다.'인터넷내용등급제'와 청소년보호법이 분리되지 않을 것은 뻔하기 때문에 유해사이트의 근거가 어떠할지는 뻔히 보이는 일이다.
족벌언론과 한나라당은 언제까지 밀월관계를 유지할 것인가. 또 언론사 세무조사의 진실을 호도하는 것은 물론 정치권의 정쟁으로 본질 흐리기를 시도하는 족벌언론의 행태를 국민들은 언제까지 지켜보아야 하는가.
'김대중정권 퇴진'이라는 노동자들의 구호에 집회장 앞을 지나던 한 할아버지가 "감히 어떻게 김대중 대통령을 퇴진하라고 하느냐"며 집회장 안으로 뛰어들었다. 집회 관계자들이 할아버지를 진정시키려 한켠으로 데리고 갔으나 할아버지는 아랑곳하지 않고 큰소리로 "김대중을 욕하면 안된다"며 외쳐댔다.
군산경찰서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상용에 대한 횡령 및 업무상 배임에 관한 수사도 일차 결과가 나왔는바 회계사의 감정이 마무리되었고 회계사의 감정과정에서 상당수의 회계관련 불법비위가 드러난 것으로 알려져 의문점이 제기된 부분에 대해서 군산경찰서 수사관들이 병원측 회계담당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일보지부가 부실경영 책임자 장씨 일가 퇴진과 경영투명화를 요구하며 6일 0시 12시간 시한부 파업에 돌입했다.
정부 및 여성단체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여성주간에는 다양한 부분에서 다양한 형식의 행사들이 마련돼 지난해 여성주간보다 풍성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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