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투기간의 노조 투쟁지침에 대한 보복성 탄압이며, 손성균동지 개인을 넘어 노동조합의 자존심을 걸고 전면 대응을 해야 할 사안이 되고 있다.
노동조합은 함께 고통을 같이한 이들에게도 정회장 지분에 대한 투쟁과 성과를 같이 가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
5월 30일 금속산업연맹 법률원 회시 내용
와브코 코리아 박승위원장을 만나 임투의 성과물 및 과정에 대하여 물어보았다.
총회 소집 요구 서명은 문막, 익산에서 시작했지만 평택, 아산, 경주로 퍼질 것으로 예상된다.
평택지부는 파업투쟁기간 중에 매향리 미 공군 사격장 반대 투쟁에 참여하였다. 미 공군의 오폭으로 촉발된 매향리 투쟁은 주민들의 거부에도 불구하고 미군은 사격장의 유지를 고수하고 있는 상태이다.
익산지부는 우선채용 6명과 실습생 22명을 주장하는 사측을 상대로 14일부터 잔업거부 및 고품질운동 등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 왔다. 이번 노사협의에서 우선채용 대상자 처우는 전사노사협의 결과대로 처리하기로 했다.
6월 21일, 전면 파업중인 경주지부에 현대자동차 회사 간부가 방문하였다. 방문 목적은 "자동차의 라인을 끊지 말고 현재의 문제를 일을 하면서, 대화를 통해 풀어 달라"는 부탁을 하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6월 30일(금) 외빈식당에서 임시노사협의 및 2/4분기 정기 산안위가 개최된다.
대의원대회로 가름한다 함은 소집요구가 없을 경우 위원장이 절차가 복잡한 총회대신 대의원 대회로 대신해도 같은 효력을 갖는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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