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채, 자기 회사 직원에게 더 비싸게 판다.
김상택동지 철인등극
성희롱 사건 일어나
리콜 14명 중 12명 재입사
회사는 만도의 지분문제에 대해서도 이미 조합원과의 약속을 어긴 상태이다. 조합원에게 자기 말을 믿어 주세요만을 외칠 것이 아니라 몸으로 약속을 실현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일 것이다.
롯데호텔 노동조합의 파업은 조합원들의 인간답게 살아갈 권리조차 박탈한 회사측에 대한 조합원들의 단결된 요구인 것입니다.
문막지부의 현장조직인 '현장민주동지회'를 찾아가 전직 지부장이면서도 꾸준한 현장활동을 보여주고 계신 '현장민주동지회' 의장인 김증규동지를 만나 2000년 임투와 노동조합 조직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2000년 10월 산별노조로 이행을 앞두고 본조와 지부와의 관계, 산별노조 하에서 현재 본조의 역할 변화 등 충분한 고민이 이루어져야 할 시기이다.
임투기간의 노조 투쟁지침에 대한 보복성 탄압이며, 손성균동지 개인을 넘어 노동조합의 자존심을 걸고 전면 대응을 해야 할 사안이 되고 있다.
노동조합은 함께 고통을 같이한 이들에게도 정회장 지분에 대한 투쟁과 성과를 같이 가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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