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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연휴가 12일 저녁부터 시작되지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한가위에도 단식, 고공 농성을 이어갈 상황이다. 기륭전자 1113일, 김소연 분회장 단식 91일차, KTX-새마을호 고공농성 13일차, 이랜드 투쟁 445일, 집중투쟁 8일차, 성신여대 파업 13일차, 코스콤 362일차, 광주시청비정규직, GM대우 등 한가위를 앞두었지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투쟁현장을 지켜야 한다.
이번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1차 행동’은 문화제를 시작으로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만인 선언”으로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