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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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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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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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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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 25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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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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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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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1월 18일 14시 25분 2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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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이구나.
졸업에 고생많았다는 소식은 먼발치에서 들었다.
이렇게 살수도 없고 이렇게 죽을 수도 없을 때 서른은 온다는
어떤 시인의 말을 떠올리곤 한다.
잘 지내고 건강하렴.
정말, 우연히 마주치는 날도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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