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참지 못할 무거움에 예전보다 이른 듯한 더위까지...
벌써부터 앓는 소리 하냐고 누군가 그러더군요.
그래도 더운건 더운거구, 무거운건 무거운 거니깐 별 수없네요...
"WAR IS OVER" 그래도 할 껀 해야죠!!!
부디 더이상 많은 희생이 안나고 종전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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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 baez와 bob dylan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니 문득
한 사람이 생각 나서 적어보네요.
"TOM WAITS"라는 사람인데요.
저 나름대로 아주 훌륭한 싱어/송라이터 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예전에 짐 자무쉬의 단편 "커피와 담배"라는 영화에서
이기 팝과 함께 출연도 했었고, 그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괜실히 듣는 사람까지 한잔 거하게 걸친듯한 아님 꼭 한잔 마셔야 될것
같은 기분이 들곤 합니다.
"RAIN DOGS" 앨범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좋은 음악 선곡 고맙습니다. 시타님!
p.s. joan baez의 목소리로 듣는 곡중에 "jesse"가 있기를 내심
기대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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