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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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어떤 음악-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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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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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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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 / 28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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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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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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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 23일 21시 16분 4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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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다움이 가득한 이곳.
(게다가 음악적 고집스러움이라니-후훗)
나즈막히 일어났다가 주저앉는듯한 시타의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시름의 도가니속에 던져져있었던 가난했던 지난 날들을
보상이라도 하듯이
안식처같은 이곳은 풍요롭고 따뜻한 음악들과
마음으로부터 나온 진심어린 당신의 애정이 느껴집니다.
이름없이,흔적없이 음악만 듣고 나가기엔 아쉬워서 말이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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